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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완벽 수영복 몸매에도 엄격 “살찌는 건 노안의 지름길” [SNS★컷]
2020-12-02 17:39:17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방송인 박은지가 완벽한 몸매에도 엄격한 자기관리 멘트를 남겼다.

박은지는 12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찌면 못 듣는 소리. 살찌면 기본 5~10살은 들어 보여요. 살찌는 건 노안의 지름길 ㅠㅠ"이라는 글과 함께 과거 모습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은지는 휴양지에서 늘씬한 몸매를 뽐내는 모습. 파란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박은지는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치 마네킹이 서 있는 듯한 완벽한 비율이 감탄만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언니가 그런 말 하면 어떻게 해요", "열심히 관리할게요", "노안 안되게 살 빼야지" 등 각오를 다졌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8월 MBC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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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은지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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