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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검스녀’ 탓 섹시 이미지 강하지만 끼 없어‥청순함도 있다”[EN:인터뷰③]
2020-12-01 16:29:41
 


[뉴스엔 배효주 기자]

조현이 자신을 둘러싼 '섹시 이미지'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영화 '용루각: 비정도시'(감독 최상훈)에 출연한 베리굿 조현은 12월 1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아이돌과 배우 활동의 다른 점을 밝혔다.

오는 3일 개봉하는 영화 '용루각: 비정도시'는 법의 테두리에서 벗어나 잔혹한 범죄를 심판하는 의문의 비밀 조직 '용루각' 멤버들의 뜨거운 액션을 담은 작품이다. 최근 갑질 논란을 일으킨 실제 사건을 날 것으로 보여주며 수위를 극대화한 것은 물론 러시아 특공무술 '시스테마'부터 한국 정통 느와르 액션 등 빠르고 절도 있는 액션을 더해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베리굿 조현은 '용루각: 비정도시'에서 힘든 상황에서도 늘 웃음을 잃지 않으며 아이돌이 되겠다는 꿈을 위해 한 발짝씩 나아가는 편의점 소녀 '예주' 역을 맡았다.

이번이 첫 스크린 주연인 조현은 "아이돌로 활동할 때는 '하이 텐션'이다가 배우로 활동할 때는 목소리 톤을 차분하게 해야 하더라. 그 점이 가장 큰 차이"라며 "업다운이 심하다"고 나름의 고충(?)을 밝혔다.

'섹시 이미지'로 각인된 것도 다 알고 있다고. 조현은 "대중들이 저를 봤을 때 섹시 이미지가 강한 것 같다"며 "첫 예능 출연이 tvN 'SNL'이었는데, 당시 '검스(검은 스타킹)녀'로 유명해졌다. 그래서 그런지 이후 '진짜 사나이'나 '정글의 법칙'에 출연했을 때 도 '섹시녀'란 이미지가 있었다. 그러나 저에게 그런 끼는 없는 거 같다"고 고백했다.

실제로는 활발하며 긍정적인 성격이라는 조현. 그는 "저는 밝고, 애교 많은 성격"이라며 "또 청순한 이미지나 귀여운 이미지도 있다. 이런 저의 여러 가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노력 중"이라고 전했다.

'섹시 이미지'가 아주 싫은 것은 아니라고. 조현은 "저의 그런 모습들이 관심과 사랑을 받은 것은 알지만, 또 다른 이미지가 있다는 것도 보여드리고 싶다"며 "연기나 노래, 춤을 더 돋보이게 할 수 있도록 더 노력 중"이라고 강조했다.

12월 3일 개봉.(사진=영화


'용루각:비정도시'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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