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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윤아 8人 “소녀시대 헤쳐” 예능-드라마-연극 각개약진 근황
2020-12-01 12:04:21
 


[뉴스엔 육지예 기자]

소녀시대 멤버들이 각자 다른 위치에서 열심 행보를 보인다.

태연, 써니, 티파니, 효연, 유리, 수영, 윤아, 서현. 2007년 데뷔한 원조 대선배 걸그룹 소녀시대가 십수 년이 지난 지금도 쉼 없이 달리는 중이다.

리더 태연은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 합류했다. 11월 21일부터 고정을 알리며 반가운 소식을 알렸다. 11월 28일 방송에서 태연은 잘하고 싶은 의욕에 속상함을 내비쳤다. 의욕과 실력이 반비례해 시무룩했던 것. 오히려 이런 모습이 팬들에게는 귀엽게 보였던 모양. 허당끼 가득한 태연은 애칭 ‘탱구’를 소환하며 예능감에 시동을 걸기 시작했다.

막내 서현이 연기한 JTBC 수목드라마 ‘사생활’(극본 유성열/연출 남건)은 11월 26일 종영됐다. 다소 아쉬운 시청률로 마무리됐지만 서현이 보여준 연기만큼은 부족하지 않았다. 사기꾼 차주은 역할을 소화하며 연기력을 입증했다.

후속작 ‘런 온’(극본 박시현/연출 이재훈)은 12월 16일부터 방송할 예정. 이에 수영이 곧바로 서현과 배턴터치를 했다. 11월 19일 공개된 짧은 티저 속 화기애애한 로맨스 기류가 포착됐다. 스포츠 에이전시 대표 서단아 역할이 기대를 모으는 중. 임시완과 신세경 주연인 ‘런 온’에 강태오와 수영이 서브 커플을 예고했다. 더불어 홍지영 감독의 영화‘새해전야’로 유태오와 로맨스까지.

이에 윤아는 12월 11일부터 방송될 JTBC 금토드라마 ‘허쉬’(극본 김정민/연출 최규식)에서 주연을 맡았다. 황정민이 8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를 알리며 화제 된 작품. ‘기레기’라 불리는 기자들 생생한 라이프를 담은 드라마다. 윤아가 인턴 기자 이지수를 연기하며 환상적인 호흡을 기대하게 했다. ‘엑시트’(감독 이상근)에 이어 이번 작품도 흥행에 성공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유리는 연극 ‘앙리 할아버지와 나’에 캐스팅을 알렸다. 이순재, 신구, 박소담, 채수빈과 ‘믿고 보는 배우’ 라인업을 선보였다. 전 세대에 웃음과 감동을 잡는 힐링 연극이 12월 2일부터 티켓이 오픈될 예정. 때문에 12월 4일 JTBC 예능 ‘아는 형님’에 박소담, 채수빈과 함께 출격을 예고했다. 미리 공개된 영상 속 유리는 레전드 걸그룹다운 예능감으로 교실을 장악했다.

써니는 11월 21일 tvN 예능 ‘온앤오프’에서, 티파니는 11월 5일 웹예능 ‘쇼터뷰’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DJ 활동도 병행 중인 효연은 SNS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 각자 다른 방식을 통해 얼굴 내비쳤다.

소녀시대 멤버 모두가 변함없이 성실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국민 걸그룹이 모범적으로 성장한 사례를 나타낸 게 아닐까. 분야는 달라져도 계속해 활동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낼만 하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JTBC ‘사생활’, ‘런 온’


, ‘허쉬’, ‘아는 형님’ 방송 캡처)

뉴스엔 육지예 mii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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