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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LIVE’ 스트레이 키즈, 라이브 고집 빛난 첫 온라인 콘서트 “스테이=에너지”(종합)
2020-11-22 16:59:04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승민, 아이엔, 필릭스)가 첫 온라인 콘서트를 통해 믿고 보는 '공연 맛집'의 품격을 입증했다.

11월 22일 오후 3시 V LIVE(브이 라이브)를 통해 'Beyond LIVE - Stray Kids 'Unlock : GO LIVE IN LIFE''(비욘드 라이브 - 스트레이 키즈 '언락 : 고 라이브 인 라이프' 이하 'Unlock : GO LIVE IN LIFE')가 생중계됐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11월 시작된 스트레이 키즈의 월드 투어 'Stray Kids World Tour 'District 9 : Unlock''(스트레이 키즈 월드 투어 '디스트릭트 9 : 언락') 온라인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스트레이 키즈가 2018년 3월 26일 정식 데뷔한 후 2년 8개월 만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온라인 콘서트이기도 하다. 코로나19 여파로 올해 예정됐던 해외 투어를 취소한 스트레이 키즈는 랜선 공연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며 투어 취소의 아쉬움을 달랬다.

무대에 오른 스트레이 키즈는 약 2시간 동안 마라맛 장르 음악의 새로운 지평을 연 히트곡 '神메뉴'(신메뉴), 'Back Door'(백 도어)는 물론, 'District 9'(디스트릭 나인), '승전가', 'Question'(퀘스쳔), '부작용', 'Double Knot'(더블 노트), 'M.I.A'(미아), '청사진', '미친 놈(Ex)', 'I am YOU'(아이 엠 유), 'Easy'(이지), 'Hellevator'(헬레베이터), 'MIROH'(미로), '타' 등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총 22곡 무대를 펼치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스트레이 키즈는 '神메뉴' 무대에 칼과 도마 등을 활용한 색다른 퍼포먼스를 추가하는가 하면 11월 발표한 일본 미니 1집 타이틀곡 'ALL IN'(올 인) 한국어 버전 무대를 최초 공개해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국어 버전 음원은 26일 낮 12시 국내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스트레이 키즈는 이날 공연 내내 특유의 고난도 퍼포먼스에도 불구,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선보여 관객들의 기대에 부응했다.

새삼스러운 행보는 아니다. 스트레이 키즈는 데뷔 초부터 꾸준히 음악 방송, 콘서트 등 무대에서 라이브를 고집하며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선보여 온 팀으로 정평 나 있다.

이는 퍼포먼스를 핑계로 립싱크를 택하는 팀들과 대비되는 이례적 행보다. 무대와 팬들에 대한 올곧은 마음가짐을 엿볼 수 있는 대목. 스트레이 키즈는 이번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밤낮없이 연습에 매진했다는 후문.

팬들과의 소통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스트레이 키즈는 다중 화상 연결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화상 응원을 해 준 팬 스테이들과 틈틈이 소통했다. 승민은 "우리가 진짜 열심히 준비했다. 꼭 스테이한테 살아 있다는 느낌을 주고 싶다"고 깊은 팬 사랑을 드러냈다.

한은 "안타깝게 투어를 멈추게 돼 우리도 스테이만큼 아쉬웠다"며 "우리는 콘서트 금단현상까지 와 방 안에서 '디스트릭 나인' 무대도 하고 그랬다. 금단현상이 올 정도로 너무 공연을 하고 싶었다. 그래서 오프닝 무대에서부터 우리의 모든 것을 보여준 것처럼 멋있게 하려 했다"고 밝혔다.

현진은 "초심으로 돌아가 우리가 처음 콘서트를 준비했을 때의 마음으로 공연을 꾸며봤다"고 말했다. 창빈은 "첫 온라인 콘서트라 이 현장감을 어떻게 전달 드릴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방찬은 공연 중반 'ALL IN'(올 인) 한국어 버전 무대를 최초 공개한 후 "무대를 하며 노래 제목처럼 올인하고 신나게 즐겼다. 그만큼 에너지가 장난이 아니다"고 말했다. 창빈은 "오랜만에 심장이 터질 듯한 느낌을 받아 희열이 느껴진다"고 기쁨을 표했다.

리노는 후반부 "역시 스테이는 우리의 에너지"라며 "스테이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활짝 웃었다. 방찬은 "너무 화려해서 그런지 시간이 정말 빨리 간 느낌이 확실히 든다. 스테이도 같은 마음이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창빈은 "우리가 공연을 준비하며 너무 설레기도 했지만 한편으로 마음이 너무 안 좋았다. 이렇게 땀을 흘려가며 열심히 준비했는데 현장에서 스테이를 볼 수 없다는 생각을 하며 마음이 안 좋았는데 그러면서도 어떻게 하면 멀리서 보는 스테이 분들이 어떻게 현장감을 느끼게 할 수 있을까 고민과 걱정을 많이 했다. 애드리브도 많이 하고 라이브도 평소보다 더 노력을 했다. 우리만이 꾸미는 무대에 오랜만에 서서 설레고 기뻤다. 이 순간을 선물해줘 감사하다. 스테이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승민은 "여러분의 얼굴을 직접 마주하지 못한 지 어느덧 오랜 시간이 흘렀다. 진짜 너무 많이 보고 싶다. 얼른 여러분 앞에서 공연도 하고 싶고 소통도 하고 싶다. 우리가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통해 여러분과 소통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 감사하게 느껴지는 기회"라며 "항상 뒤에서 스테이 생각만 하며 각자 기량도 올리고 있고 헛되게 시간 보내지 않고 있다. 진짜 너무 보고 싶다. 진짜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우리 마음 꼭 알아 달라"고 말했다.

현진은 "이렇게 직접 보지는 못해도 여러분의 얼굴을 하나하나 볼 수 있는 지금이 너무 좋은 것 같다"며 "우리가 정말 열심히 준비했던 걸 언제 또 하나 생각하며 계속 지내왔던 것 같은데 이렇게 '비욘드 라이브'라는 좋은 시스템 속에서 여러분에게 보여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고 영광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번에도 연습할 때 옛날 첫 콘서트 연습할 때의 느낌이 났다. 동선도 맞추고 안무도 다시 기억해내며 정말 초심으로 돌아가 여러분께 멋진 무대를 보여주려고 노력했다. 직접 보지는 못해도 여러분이 오늘 공연을 보고 만족하고 즐겼다면 난 너무 행복할 것 같다. 앞으로도 우리 오래오래 보자.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방찬은 "콘서트장이라는 게 우리와 스테이만의 특별한 아지트인 것 같아 특별하고 좋았는데 지금 그걸 다시 느낄 수 있어 기분이 되게 따뜻하다. 스테이들이 이렇게 찾아와 준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드린다. 올해 우리가 아직 가보지도 못한 곳들에 어쩔 수 없이 못 가게 됐는데 정말 아쉬웠다. 그래도 다행히 좋은 시스템 안에서 열심히 준비해, 정말 많은 스태프 분들 덕분에 여러분을 찾아갈 수 있어 그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하고 좋다. 감사하다"고 밝혔다.

필릭스는 "이 상황에서 스테이한테 어떻게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을까 생각하며 연습과 준비를 많이 했다. 열심히 준비하며 많이 긴장했고 사실 걱정도 좀 있었다. 첫 온라인 콘서트인데 예전 콘서트 할 때의 감정, 긴장감이 항상 남아 있기 때문에 정말 발전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물론 실수도 좀 있었고, 스테이랑 직접 대면할 수 없지만 다행히 다 같이 모여 함께 즐거운 콘서트를 하게 돼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이어 "스테이한테 힘을 드리고 싶다. 스테이가 항상 우리를 응원해주고 사랑스러운 마음을 잘 표현해주는데 그 감정과 느낌을 다 돌려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아이엔은 "많은 월드 투어가 잡혀 있었는데 못하게 돼 많이 아쉬웠다. 개인적으로 많이 슬펐다. 우울할 때도 있었다. 근데 투어를 못하니까 많은 나라에 있는 스테이가 슬퍼하지 않을까 좀 더 걱정됐던 것 같다"며 "더 발전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싶었는데 잘 보여드렸나 모르겠지만 우리가 더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걸 스테이가 꼭 알아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 더 노력해 스테이 앞에 당당히 서서 더 멋지게 무대를 하겠다.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은 "오랜만에 무대를 하니까 옛날 공연할 때 생각도 많이 난다. 그리웠던 풍경, 사람들을 보니까 그동안 답답했던 마음들이 풀려나가는 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요새 너무 행복하다. 스테이가 우리한테 많은 사랑을 보내주는 게 화면 밖에서도 느껴져 개인적으로 되게 행복하다. 오랜만에 만나 고맙고 이렇게 많이 와줘 너무 사랑스럽다. 많은 분들이 우리를 봐주시고 계시는데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고 항상 건강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으로 리노는 "우리를 위해 시간을 내줘 정말 감사드린다. 사실 누군가한테 사랑받는 게 쉬운 일이 아닌데 스테이한테 사랑받고 있는 것 같아 좋다"고 밝혔다. 필릭스는 "다시 만날 날까지 건강하게 지내고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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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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