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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가’ 심진화♥김원효, 미니 영화관 있는 단독 주택 공개→꼭 껴안고 기상
2020-11-15 22:22:25
 


[뉴스엔 서유나 기자]

심진화와 김원효의 단독 주택이 방송 최초 공개됐다.

11월 15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이하 '1호가') 25회에는 7호 부부 심진화, 김원효 커플이 등장했다. 결혼 10년 차지만 여전히 신혼부부 같은 사랑을 나누는 부부였다.

이날 심진화, 김원효 부부의 집이 최초로 공개됐다. 2월에 이사해 두 사람의 부모님도 아직 와본 적 없는 집이라고.

대문을 열어 곧게 뻗은 정원 길을 지나가면 1층으로 들어가는 문이 나왔다. 그리고 1층엔 오락기와 미니 영화관이 있었다. 영화관 한 쪽 벽에는 부부가 받은 수상 트로피가 잔뜩 전시돼 있었는데, 김원효의 상장엔 'with 심진화'가 쓰여 있어 달달함을 자랑했다. 또한 이곳엔 운동 마니아 김원효를 위한 미니 헬스장 방도 따로 마련돼 있었다.

2층에 가기 위해선 문을 나와 다시 정원으로 가야 했다. 계단 길을 올라 야외 테라스를 지나면 부부의 주 생활공간으로 들어가는 2층 문이 나왔다. 2층엔 널찍하고 층고 높은 거실이 있고, 작은 문을 열면 부부의 아늑한 안방이 나왔다. 안방으론 채광이 잔뜩 쏟아지고 아기자기한 신혼 느낌 소품이 한가득이었다.

이 부부는 옷방도 각자 가지고 있었다. 이에 출연진들은 "어머나, 연예인 집"이라며 감탄을 연발했다. 이 집은 주방에 소파가 있고, 집 곳곳에 부부의 커플 사진이 놓여 있는 특별함이 있었다.

한편 이 부부는 다른 출연 부부들과 다르게 합방을 해 눈길을 끌었다. 팽현숙은 "부부가 어떻게 합방을 하냐"며 깜짝 놀랐고, 김지혜 역시 "어떻게 한이불을 덮냐"며 경악(?)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JTBC &


#039;1호가 될 순 없어'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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