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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피독 “성악 전공→아이돌 음악, 2년 연속 국내 저작권료 1위”
2020-11-14 19:50:24
 


[뉴스엔 이하나 기자]

프로듀서 피독이 저작권료에 대해 언급했다.

11월 14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피독은 ‘DNA’의 성공 후 느낀 부담감을 토로했다.

‘DNA’로 프로듀서상을 받았던 피독은 “감사하고 기분이 좋았지만 다음 스텝에는 어떤 걸 보여줘야하나 행복한 고민을 했다”고 말했다.

피독은 ‘DNA’를 자신만의 색으로 무대를 꾸민 손승연에 대해 “슈퍼볼 하프타임 쇼를 보는 느낌이었다. 외국에 있는 아미들이 보실텐데 우리나라에도 이런 가수가 있다는 걸 보여줄 수 있는 자랑스러운 무대였다”고 극찬했다.

아나운서들은 BTS 같은 자녀를 두고 싶다, 피독 같은 자녀를 두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피독은 “저는 성악을 전공했다. 성악을 하고 싶다고 했을 때 아낌없이 지원을 해주셨다. 아이돌 음악을 한다고 했을 때도 처음에는 반대하셨지만 적극적으로 밀어주셨다”고 부모님에게 감사를 전했다.

또 피독은 주위에서 수입을 묻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고 밝혔다. 피독은 “감사하게도 2년 연속 국내 저작권료 1위를 했다”고 답했다. (사진=KBS 2T


V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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