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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자옥 6주기를 추모하며 생전 한컷 한컷 “보고 싶다”[포토엔화보]
2020-11-16 06:30:01
 


[뉴스엔 정유진 기자]

故 김자옥이 어느덧 사망 6주기를 맞았다.

고 김자옥은 지난 2014년 11월 16일 7년간에 걸친 암 투병 끝 향년 63세로 눈을 감아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1951년생인 김자옥은 1970년 MBC 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40여 년간 배우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故 김자옥, 6주기를 추모하며...
▲ 故 김자옥, 6주기를 추모하며...
(사진=‘공주는 외로워’ 앨범재킷)
▲ (사진=‘공주는 외로워’ 앨범재킷)
소녀같은 색동 한복자태
▲ 소녀같은 색동 한복자태
(사진=2009년 MBC 새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하이킥2) 캡처)
▲ (사진=2009년 MBC 새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하이킥2) 캡처)
젊은 시절의 김자옥(사진=2011 KBS 2TV ‘여유만만’ 캡처)
▲ 젊은 시절의 김자옥(사진=2011 KBS 2TV ‘여유만만’ 캡처)
태진아는 “많은 추억이 남아있는 연기자다. 내가 감사해하는 배우다. 내 회사가 크게 발전할 수 있게 도와준 분도 故 김자옥이다”고 고마움을 표했다.(사진=KBS 1TV ‘아침마당’ 캡처)
▲ 태진아는 “많은 추억이 남아있는 연기자다. 내가 감사해하는 배우다. 내 회사가 크게 발전할 수 있게 도와준 분도 故 김자옥이다”고 고마움을 표했다.(사진=KBS 1TV ‘아침마당’ 캡처)
2013년 8월 2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암은 죽음을 준비할 수 있는 병이다. 절망적인 필요는 없다. 나중에 더 나빠지면 그때를 위해 준비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긍정적으로 준비 할 수 있잖아”라고 말하며 암에 대한 의연한 자세를 보여줬다.(사진=MBC ‘무릎팍도사’ 캡처)
▲ 2013년 8월 2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암은 죽음을 준비할 수 있는 병이다. 절망적인 필요는 없다. 나중에 더 나빠지면 그때를 위해 준비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긍정적으로 준비 할 수 있잖아”라고 말하며 암에 대한 의연한 자세를 보여줬다.(사진=MBC ‘무릎팍도사’ 캡처)
김자옥은 tvN ‘꽃보다누나’에서 “출발하기 전날까지도 두려웠다. 몇년 전 암 진단 후부터 주사 맞고 항암치료 하고..”라고 말문을 열었다. 암 치료의 고통을 토로했다.(사진=tvN ‘꽃보다누나’ 캡처)
▲ 김자옥은 tvN ‘꽃보다누나’에서 “출발하기 전날까지도 두려웠다. 몇년 전 암 진단 후부터 주사 맞고 항암치료 하고..”라고 말문을 열었다. 암 치료의 고통을 토로했다.(사진=tvN ‘꽃보다누나’ 캡처)
나미 ‘슬픈 인연’을 선곡한 강부자, “인연도 참 많아. 그동안 애창하긴 했지만 올해는 그 노래가 유난히 좀 가슴에 와 닿는게 자옥이 생각이 그렇게 난다. 김자옥은 특별한 동생이었고 특별한 연기자였고 대한민국이 다 사랑하는 아주 예쁘고 사랑스러운 연기자였다”(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 캡처)
▲ 나미 ‘슬픈 인연’을 선곡한 강부자, “인연도 참 많아. 그동안 애창하긴 했지만 올해는 그 노래가 유난히 좀 가슴에 와 닿는게 자옥이 생각이 그렇게 난다. 김자옥은 특별한 동생이었고 특별한 연기자였고 대한민국이 다 사랑하는 아주 예쁘고 사랑스러운 연기자였다”(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 캡처)
2012년 장편드라마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김자옥(사진=KBS)
▲ 2012년 장편드라마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김자옥(사진=KBS)
양희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떠나간 친구와 그녀의 집에서…가끔 자옥이 생각이 난다 #양희은 #MBC여성시대”라고 적었다.(사진=양희은 인스타그램)
▲ 양희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떠나간 친구와 그녀의 집에서…가끔 자옥이 생각이 난다 #양희은 #MBC여성시대”라고 적었다.(사진=양희은 인스타그램)
김수미는 “내 동료 한분을 소개하고 싶어서 나왔다. 오늘 새벽 6시쯤 눈발이 5분 잠깐 왔다. 생각이 나더라. 분장실에서 어느 해인가 녹화를 하는데 금방 옆에 있었는데 핸드폰으로 전화와 받으니 현관으로 빨리 나오라고 했다”며 “나가보니 첫눈이 왔다. 얼굴을 하늘에 대고 첫눈을 맞는데 소녀같았다. 분장 지워진다고 해도 눈을 맞고 비오는 날을 참 좋아했다”고 고 김자옥에 대해 회상했다.(사진=2014 MBC 연기대상, KBS 연기대상, SBS 연기대상 캡처)
▲ 김수미는 “내 동료 한분을 소개하고 싶어서 나왔다. 오늘 새벽 6시쯤 눈발이 5분 잠깐 왔다. 생각이 나더라. 분장실에서 어느 해인가 녹화를 하는데 금방 옆에 있었는데 핸드폰으로 전화와 받으니 현관으로 빨리 나오라고 했다”며 “나가보니 첫눈이 왔다. 얼굴을 하늘에 대고 첫눈을 맞는데 소녀같았다. 분장 지워진다고 해도 눈을 맞고 비오는 날을 참 좋아했다”고 고 김자옥에 대해 회상했다.(사진=2014 MBC 연기대상, KBS 연기대상, SBS 연기대상 캡처)
고 김자옥이 세상을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남긴 메모(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캡처)
▲ 고 김자옥이 세상을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남긴 메모(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캡처)
사랑스럽고 소녀같은
▲ 사랑스럽고 소녀같은
환한 미소의 고 김자옥
▲ 환한 미소의 고 김자옥
보고싶은 미소
▲ 보고싶은 미소
사랑스러운 꽃누나
▲ 사랑스러운 꽃누나
마지막까지 연기의 끈을 놓지 않은 열정적인 배우
▲ 마지막까지 연기의 끈을 놓지 않은 열정적인 배우
가슴속에 영원히 기억될 공주(사진=공동취재단)
▲ 가슴속에 영원히 기억될 공주(사진=공동취재단)

고 김자옥은 1975년 김수현 작가가 집필한 드라마 ‘수선화’로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고 1976년 변장호 감독의 ‘보통여자’ 주연을 맡아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최우수연기상까지 받으며 김영애, 한혜숙과 더불어 1970대 트로이카를 형성했다.

1996년에는 태진아의 권유로 가수로 전격 데뷔, ‘공주는 외로워’를 히트시키며 많은 이들에게 공주라 불렸다. 또한 2013년에는 tvN예능프로그램 ‘꽃보다 누나’에서 동료배우 윤여정, 김희애, 이미연과 함께 해외배낭 여행을 떠나 원조공주 다운 우아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투병중에도 마지막까지 TV 드라마는 물론, 연극 무대까지 누볐던 열정적인 배우 고


김자옥의 그리운 모습들을 모아봤다.

뉴스엔 정유진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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