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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 “‘예스터데이’ 장난 아냐, 안재욱도 주인공으로 앉히고 싶다”
2020-11-06 08:35:18
 


[뉴스엔 박수인 기자]

'인생앨범-예스터데이'가 오늘(6일) 첫 방송된다.

가수 겸 배우 안재욱, 가수 주현미, 가수 김재환이 MC로 뭉친 MBN ‘인생앨범-예스터데이’(이하 ‘예스터데이’)가 11월 6일 첫 방송을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소개했다.

# 최초! 단독! ‘키워드 토크쇼’

‘예스터데이’는 매주 초대되는 ‘레전드’급 주인공의 인생 스토리와 각종 비화를 ‘인생 이야기’라는 키워드를 통해 생생하게 들려준다. 주인공은 공개되는 키워드에 따라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놓으며 ‘최초’, ‘독점’, ‘단독’ 이슈를 대거 양산할 전망이다.

첫 회 주현미 편에서는 ‘1988’이라는 키워드를 포함해 예측 불가의 다양한 키워드를 제시하며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 세 명의 MC와 주인공뿐만 아니라, 10여 명의 ‘인생곡 가수’들이 스튜디오에 함께하며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풀어놓을 예정이다.

# 상상초월! 깜짝 손님~

레전드급 주인공과 더불어, 주인공의 인생 이야기를 생생하게 증언해 줄 초특급 ‘깜짝 손님’도 재미 포인트. 첫 회 주인공 주현미는 자신의 인생을 관통하는 ‘소울 메이트’가 등판하자 ‘동공 대확장’은 물론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 급기야 방송 말미 주현미는 “이 프로그램, 장난이 아니네. 나중에 이 자리에 안재욱 씨를 꼭 앉히고 싶다”라며 귀여운 복수(?)를 예고하기도 한다.

# ‘인생앨범’ 타이틀곡은 누구 차지?

‘예스터데이’만의 특별함은 그 어디에도 없는 ‘인생곡 가수’들이다. 1회 주현미 편에서는 ‘보이스트롯’이 낳은 스타 박세욱, 김다현, 조문근, 김현민 등 10여 명의 ‘인생곡 가수’들이 총출동해 주현미의 인생 스토리에 기반한 특별한 노래들을 열창한다. 김다현의 ‘정말 좋았네’를 시작으로 조문근의 ‘단발머리’, 박세욱의 ‘비 내리는 영동교’ 등이 주현미는 물론 시청자들에게 아름다운 추억 여행과 감동을 선사하는 것.

주현미는 각 무대에 대해 진솔한 감상평은 물론, 이중에 가장 와 닿았던 한곡을 자신의 ‘인생앨범’ 타이틀곡으로 선정한다. 과연 치열한 10여 명의 ‘인생곡 가수’들 중 누가 첫 번째 ‘인생앨범’ 타이틀곡의 영광을 차지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6일 오후 11시


첫 방송. (사진=MBN ‘예스터데이’)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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