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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체 “류현진, 사이영상 자격있어..로테이션서 빛나” 호평
2020-11-04 10:17:11
 


[뉴스엔 안형준 기자]

현지 매체가 류현진을 호평했다.

미국 팬사이디드의 토론토 블루제이스 전담 페이지인 '팁 오브 더 타워'는 11월 4일(한국시간) "류현진(TOR)은 사이영상을 수상할 자격이 있는 활약을 했다"고 평가했다.

류현진은 3일 발표된 사이영상 최종 후보 3인에 이름을 올렸다. 셰인 비버(CLE), 마에다 겐타(MIN)와 함께였다.

가장 유력한 후보는 비버다. 비버는 압도적인 시즌을 보냈고 사실 수상 여부보다 만장일치 여부에 더 관심이 모이는 상황이다. 양 리그 사이영상, MVP, 신인왕, 감독상 등 8개 부문에서 가장 의심의 여지가 없는 것이 바로 비버의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이다.

비록 토론토 전담 매체지만 팁 오브 더 타워도 이를 인정했다. 류현진에게 사이영상 수상 자격이 있다는 말 역시 류현진이 사이영상 수상자여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특정 구단을 담당하는 매체가 해당 구단 소속 선수에게 유리한 발언을 내놓는 것에 가깝다. 물론 류현진이 뛰어난 2020시즌을 보냈고 그렇기에 최종 후보 3인에 포함된 것은 사실이다.

이 매체는 "류현진이 사이영상 최종 후보에 오른 것은 조금 놀랍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류현진이 자격이 없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며 "류현진은 올해 모든 연봉값을 다 해냈다. 로테이션에서 빛난 몇 안되는 부분 중 하나였다"고 류현진의 올시즌을 호평했다.

이 매체는 "류현진은 지난 오프시즌 토론토의 가장 큰 영입이었다. 에이스로서의 압박감과 함께 합류한 류현진은 12경기 67이닝에서 5승 2패, 평균자책점 2.69, 72탈삼진으로 활약했다"고 짚었다.

한편 사이영상 최종 수상자는 오는 12일 발표된다.(자료사진


=류현진)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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