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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던 “제시, TV속 모습보다 더 아기같고 순수해… 귀엽고 밝다”
2020-11-03 15:57:26
 


[뉴스엔 박은해 기자]

가수 던이 같은 소속사 동료 제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1월 3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는 가수 케이시와 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뮤지는 던에게 "제시가 던의 이번 앨범 타이틀곡 작사에 참여하고,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다. 평소에 친한 편이냐"고 물었다.

이에 던은 "제시 누나와 현아 씨가 무척 친하다. 그러다 보니 회사 들어왔을 때부터 자주 봤다. 제시 누나는 TV와 똑같은데 실제로는 여린 면, 아기 같은 면, 순수한 면을 조금 더 추가한 느낌이다. 엄청 순수하고 밝고 귀엽다"고 답했다.

이에 뮤지는 "그런데 싸이 형님은 무섭다?"라고 장난스레 던을 놀려 웃음을 유발했다.

현재 던과 제시는 싸이가 설립한 기획사 '피네이션'에 소속돼 있다.

(사진=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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