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두데’ 던 “나른한 이미지, 열심히 안할 것 같다는 오해 많이 받아”
2020-11-03 15:38:43
 


[뉴스엔 박은해 기자]

가수 던이 자신의 이미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1월 3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는 가수 케이시와 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던은 "제가 나른하고 무덤덤한 이미지라 (사람들이) 열심히 안 할 것 같다는 오해를 많이 하신다. 그런데 뭐든 맡으면 더 열심히 하려고 한다. 많이 준비하는데 사람들이 굉장히 의외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에 DJ 뮤지는 "유튜브 ASMR을 하면 잘할 것 같다"고 던의 차분한 목소리를 칭찬했다.

이어 던은 MBC '라디오스타' 스페셜 MC를 맡은 소감을 전했다. 던은 "현장에서는 선배님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모니터해보니 부족함이 느껴졌다. 프로 MC분들과 달리 톤이나 전달력이 많이 모자랐다"고 털어놓았다.

이날 방송에서 "던이 하얘서 기운 없어 보이는데 '라디오스타'에서 춤추는 것 보고 인정했다"는 청취자 댓글에 던은 "극찬이다. 정말 감사하다. 춤출 때 다르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춤출 때는 다른 생각을 안 하고 춤에만 몰두한다"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뉴스엔 박은해 peh@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