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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에 정자 주려는 남편 사연 충격, 양재진 “남편 버렸으면”(애로부부)
2020-11-02 22:57:50
 


[뉴스엔 박정민 기자]

양재진이 천륜을 저버린 사연에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11월 2일 방송된 채널A '애로부부' 애로 드라마에서는 돈에 눈이 멀어 천륜을 저버린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사연 주인공은 시아버지 유산 상속을 받기 위해 남편이 시어머니에게 정자를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들의 이야기를 들은 사연을 들은 최화정은 "정말 덧없다. 아들도 그렇고, 시어머니도 마찬가지다"며 한숨을 쉬었다.

이상아는 이용진, 양재진에게 "저런 상황이 오면 어떨 것 같냐"라고 물었다. 양재진은 "사람이 상식은 지키면서 살아야 한다"고 말했고, 이용진은 "남편 입장에서는 자신이 하나밖에 없는 아들인데 재산을 한 푼도 못 받는 게 싫을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대답했다.

홍진경 역시 "제가 알던 멀쩡한 지인이 갑자기 망가졌다. 본인 아버지가 재산을 사회에 환원할 거라는 기사를 보고 이상해진 거다"며 이용진 의견에 공감했다.

양재진은 "결국 유산은 아버지가 결정할 문제다. 유산보다 시어머니의 행동이 선을 넘었다"며 "저분이 결혼해서 힘들게 살았겠지만 남편을 버리라고 말하고 싶다"며 안타까워했다.



(사진=채널A '애로부부'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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