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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 측 “‘카지노’ 출연 긍정 검토 중” 24년만 안방극장 복귀(공식)
2020-11-02 10:24:52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최민식이 새 드라마 '카지노' 출연을 검토 중이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1월 2일 뉴스엔에 "최민식이 차기작으로 '카지노'를 긍정 검토 중이다"며 "내년 촬영을 준비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카지노'는 영화 '범죄도시' 등을 연출한 강윤석 감독이 집필하고 연출하는 드라마다. 최민식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가 비에이엔터테인먼트와 공동제작한다.

최민식 측은 "지난 인터뷰에서 배우가 밝힌 바 있듯이 좋은 소재와 주제의 콘텐츠를 긴 호흡의 작품으로 가져가고자 하는 갈증이 있었고 이에 이번 드라마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며 "드라마 편성은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최민식은 1997년부터 1998년까지 방영된 MBC 드라마 '사랑과 이별' 이후 약


24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게 됐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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