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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실력 지적에 갈기갈기 찢긴 느낌” 합격 후 결국 눈물 ‘쇼미9’[어제TV]
2020-10-31 06:00:01
 


[뉴스엔 이하나 기자]

스윙스가 ‘쇼미더머니9’에 출연한 이유를 밝히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줬다.

10월 30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9’에서는 60초 팀 래퍼 선발전이 진행됐다.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친구인 가오가이와 키츠요지가 각각 다아니믹 듀오&비와이 팀, 자이언티&기리보이 팀으로 매칭이 된 가운데, 비와이가 수장으로 있는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 쿤디 판다가 등장했다. 한껏 긴장한 모습을 보이던 비와이는 처음부터 쿤디 판다에게 FAIL을 눌렀다. 쿤디 판다는 올패스를 받은 후 그루비룸&저스디스 팀과 매칭이 됐다.

스트레이 키즈 창빈, 펜타곤 우석의 등장에 저스디스는 “태가 좋다”는 칭찬을 했지만, 아쉽게 두 사람은 각각 4 FAIL, 1 PASS를 받아 탈락했다. 탈락 후 “너무 영광이었다. 감사하다”고 인사한 우석은 “저를 다시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만족했다.

래원은 소속사 수장 베이식의 지원 속에 출연했다. ‘쇼미더머니4’ 우승자인 베이식은 아직도 송민호가 우승자인줄 알고 있는 사람이 많다며 씁쓸해 했다. 래원은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이며 3 PASS를 받았지만, 팀 매칭에는 실패해 탈락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다른 참가자들은 큰 충격을 받았다.

예선에서 스윙스를 도발하고 과거 저스디스와 디스전을 벌였던 콕스빌리도 무대에 올랐다. 콕스빌리는 등장하자마자 “잘 부탁드린다. 저스디스님”이라고 도발했다. 그러나 콕스빌리는 아쉬운 실력을 보여주며 4 FAIL을 받아 탈락했다. 콕스빌리는 탈락하면서 셀카를 찍는 퍼포먼스를 했고, 대기실에 있던 참가자들은 “오 마이갓”, “너무 싫다”라고 그의 행동을 비판했다.

스윙스가 등장하자 스튜디오에는 어색한 적막이 흘렀다. 양해를 구하고 먼저 랩을 선보인 스윙스는 폭발적인 에너지로 무대를 압도했고, 마이크를 높게 던진 후 무반주에 육성으로 “KING 너희들 나 못 이겨. 퇴물 래퍼 어땠어”라고 외쳤다. 참가자들은 스윙스의 차원이 다른 레벨에 감탄했고, 비와이도 “영혼을 뺏는 느낌”이라고 극찬했다. 그는 같은 레이블이 소속된 두 팀을 제외한 나머지 두 팀에게 모두 PASS를 받았다.

스윙스는 왜 참가자로 나왔냐는 질문에 자신이 받은 상처를 털어놨다. 스윙스는 “작년에 ‘쇼미더머니’ 할 때 내 인생 최고의 치욕 20개 중 하나를 맛 본 것 같다. 근거 없는 인맥 힙합이라는 얘기가 엄청 나왔고, 저의 실력도 지적 받았다”며 “여태까지 내 성격이나 모난 점들, 외모 기타 등등으로 엄청 욕을 먹었을 때는 그렇게까지 신경이 안 쓰였는데 실력가지고 이야기가 많았을 때는 너무 힘들더라. 제 음악과 제가 14년 동안 쌓아온 모든게 갈기갈기 찢기는 느낌이었다”고 설명했다.

‘스윙스 1차에서 무조건 떨어진다’는 댓글에 엄청난 좋아요 수를 보고 충격을 받은 스윙스는 1년 동안 ‘쇼미더머니’가 빨리 방송되기를 기다렸다고 밝혔다. 스윙스는 “난 까일 준비 돼 있다. 내가 잘하면 난 인정을 바란다. 남들에게 그걸 받아야 할 때는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왔다”고 말했다.

스윙스가 손을 내밀어 준 덕분에 현재 자리에 오를 수 있게된 기리보이는 “아는 사람은 다 알 거다. 스윙스 형 진짜 좋은 형이고 잘하는 형인데 옆에서 보면 굉장히 나쁜 일도 많이 당하고 사기도 진짜 많이 당했다”며 눈물을 보였다.

스윙스는 고민 끝에 코드쿤스트&팔로알토 팀을 선택했다. 무대에서 내려온 스윙스는 “자존감이 올라간다. 난 리얼이구나. 나 아직 있구나. 진심으로 행복하고 좋다. 감사하다”며 눈물을 보였다.

신스, 유다연, 미란이, 케리건메이 등 여성 래퍼들이 줄이어 탈락한 가운데, ‘쇼미더머니8’에서 올티와 1:1 배틀 중 거친 욕설로 논란을 빚었던 언텔이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살까지 확 빼고 나타난 언텔은 “ 제가 많이 어렸다. 즐길 줄 몰랐다. 그때의 저로 돌아간다면 뜯어서 말리고 싶다. 멱살 잡아서라도”라고 반성했다. 언텔은 잠재력을 인정 받으며 3 PASS를 받았지만 팀 매칭에 실패해 탈락했다.

등장부터 화려한 의상과 여유있는 입담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머쉬베놈은 “몰러유”라는 가사가 등장하는 중독성 넙치는 랩으로 프로듀서들을 매료시켰다. 머쉬베놈은 프로듀서 4팀의 뜨거운 러브콜 속에 그루비룸&저스디스 팀을 선택했다.

1차로 선발된 인원에 2차로 패자부활전이 이어졌다. 그 결과 미란이, 래원, 바이스벌사, 그린그림, 언텔이 추가 합격했고, 40명의 래퍼가 3차 경연에 진출했다. 3차 경연 당일 참가자들은 한 팀 멤버들이 경쟁상대가 되어 팀 안에서 서바이벌을 한다는 얘기를 듣고 당황했다.

1단계는 ‘리더 선발 싸이퍼’로 팀 10명 중 한 명은 탈락하며, 팀 리더 3명이 선정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가장 먼저 나선 그루비룸&저스디스 팀에서는 김규하, 디아크, 키드킹이 탈락 후보로 정해졌다.

한편 최근 대마 흡연 혐의로 물의를 빚었던 오왼 오바도즈는 통편집 및 모자이크 처리됐다. (사진=Mne


t '쇼미더머니9'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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