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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태현, 손가락 뼈 부상…“당분간 보호대 착용 무대”
2020-10-29 19:05:19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태현이 손가락 부상을 당했다.

태현은 10월 29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공식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컴백한 지 이제 3일이 지났는데 모아(팬) 분들을 빨리 만나겠다는 마음으로 예능 촬영 준비 중 실수로 부딪쳐 오른쪽 새끼손가락 뼈에 금이 갔다"고 밝혔다.

태현은 "병원에서는 유지만 잘한다면 부작용 없이 좋아질 거라고 했다. 빨리 예쁘게 붙으려면 보호대를 착용해야 한다고 해 당분간 보호대를 하고 무대에 서야 할 것 같다. 무대를 오르는 것 자체는 문제없다. 우리 모아 분들은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난 괜찮다"고 말했다.

이어 "그렇게라도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감사하고 기분 좋게 시작해야 할 시기에 걱정을 드린 것 같아 멤버들과 모아 분들에게 죄송하다. 회복에 최대한 신경 써 금방 온전한 오른손과 함께 돌아오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태현이 속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26일 3번째 미니 앨범 'minisode1 : Blue Hour'(미니소드 원 : 블루 아워)를 발매, 국내외 선주문량 40만 장을 기록했다. 이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자체 최고 기록이다. 세계 30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 15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도 차지했다.

투무로우바이투게더는 29일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새 앨범 타이틀곡 '5시 53분의 하늘에서 발견한 너와 나'와 수록곡 '날씨를


잃어버렸어' 무대를 선보인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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