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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이천수, 김승현도 부러워한 2층짜리 궁궐급 펜트하우스[결정적장면]
2020-10-26 09:51:31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천수 펜트하우스가 공개돼 감탄을 자아냈다.

10월2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최근 이사한 전 축구선수 이천수의 새 펜트하우스가 공개됐다.

이날 김승현 부자는 이천수 새 집을 방문했다. 새 집에 들어서자마자 화장실을 찾던 김승현 부친은 우왕좌왕하다 "집이 너무 넓으니까 뭐가 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 정도로 궁궐 같은 투둥이네 새 집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입이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

김승현 부자는 창밖 전망을 보고 또 한 번 감탄했다. 이에 이천수 딸 주은은 중개사 모드에 돌입, "좀 더 가면 강이 더 깊어진다"고 소개에 나섰고, 김승현 부자는 “진짜 이런 데서 한 번 살아보고 싶다”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본격적으로 2층 투어도 시작됐다. 완벽한 조망을 자랑하는 테라스에 대해 주은은 "밤에 딱 와인 한 잔 하기 좋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테라스 맞은 편엔 아늑한 안방이 자리하고 있었고, 이천수 방은 구석진 곳에 위치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


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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