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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이재윤 “휴식기 백지 상태, 배우 직업병 있다”[EN:인터뷰②]
2020-10-25 06:41:59
 


[뉴스엔 서지현 기자]

(인터뷰①에 이어)

이재윤은 매 작품마다 신선한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있다. 고민의 흔적을 보여줄 순 없지만 어느덧 이재윤 삶의 녹아든 연기는 그의 일부분이 됐다.

이재윤은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극본 김규원, 강철규, 김가영 / 연출 백수찬)에서 온 몸이 근육질이라 뇌도 근육으로 되어 있는 게 아닐까 의심되는 진겸(주원 분)의 파트너 김동호로 변신했다. 미래 과학기술로 무장한 시간여행자들을 머리싸움이 아니라 본인의 압도적인 근육으로 대차게 때려잡는 그는 박력 넘치지만 순수한 의리파 형사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동안 다양한 작품에서 대중을 만나온 이재윤에게 타임슬립물은 어느덧 두 번째 도전이다. 앞서 지난해 TV조선 '조선생존기'에서도 타임슬립물을 접해 본 이재윤에게 '앨리스'는 또 어떤 매력으로 다가왔을까. 이에 대해 이재윤은 "두 작품 모두 시간 여행을 주제로 한 작품이지만 '앨리스'에서는 현재에 머물러 있다. 주제 자체가 쉽지 않고 상상력만으로 연기해야 하는데 늘 그렇듯 상황에 충실하다 보니 크게 어렵진 않았다"고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이재윤에게 '앨리스'는 그동안 시도하지 않았던 캐릭터에 도전해 본 새로운 기회였다. 그만큼 '배우' 이재윤에겐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됐을 것. 이재윤은 "매 작품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 작품이 만족스러웠던 그렇지 않던, 배우고 가는 부분은 항상 있다. '앨리스'를 통해 저의 새로운 가능성을 볼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이재윤은 다양한 작품과 만나는 배우로서의 자신에 대해 "모든 게 다양한 실험을 통해 완성해 나아가는 과정"이라고 짚었다. 이재윤은 "과거의 작품에서 정답이라 생각하고 했던 것들이 되돌아보면 부끄러울 때가 있다. 그런 시행착오를 통해 정말 근사한 게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갖고 있다"며 "연기라는 게 테크닉의 발전 외에 생각 변화조차도 성장의 일부라고 생각한다. 작품을 통해 느끼는 게 있다면 그게 무엇이든 좋다고 생각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앞서 이재윤의 출발점은 모델이었다. 수많은 모델 출신 배우가 탄생함에 있어서 이재윤 역시 한 스푼을 더한 엄연한 선배가 됐다. 그러나 다른 장르에 도전한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은 출발이었을 터. 이에 대해 이재윤은 "누구에게나 힘든 시기가 있듯이 저도 그 과정을 겪었다. 그럴 때마다 사람을 통해 치유하고 취미와 좋아하는 것들로 이겨냈다. 앞으로도 슬럼프는 있겠지만 그런 위기가 올 때마다 사소하게라도 행복과 성취감을 주는 것들을 찾는다"고 자신만의 비법을 고백했다.

모델을 넘어 어엿한 한 명의 배우로 이름을 알린 이재윤에게도 끝없는 노력은 필수다. 특히 이재윤은 '어떻게 하면 더 잘 보여낼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 대해 끝없이 자문자답한다고. 이재윤은 "제 고민의 흔적이 늘 보일 순 없지만 항상 노력한다. 작품에 몸담고 있을때 만큼은 최선을 다한다. 휴식기엔 될 수 있으면 백지 상태로 편안해지려 한다"며 "하지만 직업병이라 일상 속의 모든 걸 연기와 연관짓는다. 관찰하고 연구하며 고민하고 발전하기 위해 항상 발버둥 치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렇다면 이재윤이 생각하는 '배우 이재윤'만의 강점은 무엇일까. 이에 대해 이재윤은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은 다른 배우들도 각자 다른 방식으로 풀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겸손함을 드러냈다. 이어 "반대로 나도 나만의 '맛'으로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있다. 그냥 나 자신으로 보이는 게 가장 큰 장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굳은 심지를 보여줬다.

이재윤에게 매 작품은 도전이었다. 매번 새로운 캐릭터를 만나며 이재윤만의 색깔로 칠해낸 인물들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감동을, 신선함을 안겨줬다. 앞으로 또 새로운 도전을 펼칠 이재윤은 "하고 싶은 역할은 어떤 역할이든 제한은 없다"며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과 끝을 장식할 수 있는 과정 자체가 행복한 것들을 하고 싶다"고 작품 선택의 기준을 밝혔다.

이와 함께 이재윤은 한 가지 이미지에 국한되는 것보단 대중에게 오래 기억되고 싶은 배우라는 자신만의 목표를 밝혔다. 그는 "어떤 작품에서든 기억에 남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최근엔 '동호'로 매주 시청자분들과 만났으니 당분간은 동호 같은 친숙하고 편안한 사람으로 기억에 남았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향후 이재윤은 올해 초 촬영을 마친 신재명 감독의 신작 '특수요원'으로 대중을 만날 계획이다. 이재윤은 "한결 같이 응원해주시는 팬분들께 감사한 마음이다.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2020년이지만 힘내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사진=아이엠닷 제공)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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