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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세븐틴 디에잇, 놀리는 이수근과 티키타카 [어제TV]
2020-10-25 06:33:18
 


[뉴스엔 한정원 기자]

그룹 세븐틴 멤버 디에잇이 개그맨 이수근의 놀림에 버럭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불렀다.

10월 2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세븐틴이 출연했다.

세븐틴은 신곡 '홈런' 홍보를 위해 등장했다. 세븐틴은 13인조답게 역대 최장 시간 입장을 보여줬다. 세븐틴은 자기소개를 마친 뒤 입학 신청서를 제출했다.

강호동은 "도겸과 민규가 서로 이름 바뀔 뻔했다던데 무슨 얘기냐"고 궁금해했다. 도겸은 "민규가 도겸이었다. 난 원래 처음 예명이 용팔이였다. 이후 에잇라잇에서 디에잇이 됐다. 용팔이는 드래곤 8마리의 폭발적인 가창력이란 뜻이다. 민규가 본명을 쓰면서 내가 도겸이 됐다"고 답했다.

디에잇은 명상을 자주 한다며 "힘든 시절 명상을 알게 되고 인생이 바뀌었다. 화나면 순간 화나지만 조금 생각하면 가라앉는다"고 자신의 평정심을 언급했다. 강호동은 "오늘 디에잇을 화나게 하면 이기는 거냐"고 놀렸고 디에잇은 고개를 끄덕였다.

승관은 장래희망이 꼰대라고 밝혔다. 승관은 "멋진 꼰대가 되고 싶다. 가끔 회사 연습생한테 과일 사주고 간다. 멋있지 않냐"며 어깨를 으쓱였다. 에스쿱스는 "난 연습실 가서 연습생들에게 춤을 시켰다"며 웃었고 정한은 "꼰대로 이름 바꿔라"고 에스쿱스를 놀렸다.

디에잇은 "연습생들에게 가고 싶냐. 가서 명상하라고 하냐"는 강호동 말에 "연습생들을 가끔 마주친다. 명상하란 말은 안 한다"고 말했다. 이수근은 "디에잇 화내는 거냐"고 물음을 던졌고 디에잇은 "스스로 화내는 걸 알아채면 바뀔 수 있잖냐. 사과하겠다"고 인정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정한은 세븐틴 비주얼 TOP3를 뽑았다. 정한은 "난 우리 애들 중 잘 생긴 애들이 있다고 생각 안 한다.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버논이 1등, 조슈아 2등, 3등은 나다. 민규가 잘생겼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고백했고 민규는 "나도 너 잘생겼다 생각 안 한다"며 웃었다.

디에잇은 "난 세븐틴 외모 순위 꼴찌로 하겠다"고 겸손함을 드러냈다. 이수근은 "꼴찌로 하겠다가 아니라 니가 꼴찌일 수도 있다"고 디에잇을 놀렸고 디에잇은 뿅망치를 들며 "본능적으로 나왔다. 화난 거 아니다. 그만 물어봐라"고 말하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디에잇은 '아는 형님' 멤버 중 외모 꼴등을 이수근으로 꼽으며 뒤끝(?)을 보여줬다. 이수근은 "나도 나라고 하겠다. 사람마다 보는 눈이 다르다"고 맞받아치며 디에잇과 티키타카를 뽐냈다.

이어 '나를 맞혀봐' 퀴즈를 진행됐다. 에스쿱스는 "세븐틴 멤버들한테 큰 배신감을 느낀 적 있다. 왜 그랬을까"라고 문제 냈다. 에스쿱스는 "연습생 시절 내가 리더는 아니었지만 애들이 연습을 힘들어하더라. 부사장님에게 가서 '다들 힘들어하는데 휴가 좀 주길 바란다'고 했다. 부사장님이 멤버들에게 '얘들아 힘드니?' 말했고 멤버들은 아니라고 답했던 기억이 난다"고 회상했다. 버논은 "그 이후로 단합이 잘 된다. 말 맞추기 중요성을 알았다"고 덧붙였다.

강호동은 "세븐틴이 6년 차가 됐잖냐. 규칙 같은 거 있냐"고 물음을 던졌다. 민규는 "데뷔 초엔 화장실을 한 명씩 가면 힘들어서 3명이 모여야 갈 수 있었다. 너무 가고 싶으면 같이 가줄 멤버를 찾았다. 같이 가 달라 해야 했다"고 털어놨다.

준은 중국인인데 중국어 학당에서 전화를 받아 당황한 적 있다고 고백했다. 준은 "전화받았는데 너무 친절해서 전화를 못 끊었다. 중국어 학당인데 중국어 배우라고 했다. 내가 말을 할 때마다 싹둑 끊고 꿋꿋하게 전화를 이어가더라. 결국 '나 중국인이다'고 말했더니 죄송하다면서 끊었다"며 웃었다.

준은 이수근 중국어 개인기도 언급하며 "중국 친구들이랑 보고 빵 터졌다. 중국어가 하나도 없는데 억양 너무 비슷하다"고 극찬했다. 이수근은 준, 디에잇과 즉흥 중국 상황극으로 폭소를 불렀다.

조슈아는 호시 때문에 황당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조슈아는 "미국 투어를 간 적 있다. 엄마가 콘서트장에서 오셔서 인사하고 친구들과 놀고 있는데 엄마한테 사진이 오더라. 호시랑 엄마가 우리 집에서 갈비를 먹고 있었다"고 말했다. 도겸은 "원래 호시가 조슈아 엄마와 친하다. 디에잇도 얼마 전에 민규 아빠랑 밥 먹고 낚시하고 왔더라"며 폭소했다.

디에잇은 "민규 부모님이 날 엄청 잘 챙겨준다. 한국 엄마, 아빠로 생각하라더라. 민규가 스케줄 가고 할 거 없어서 연락했더니 '낚시 같이 갈래?'라고 해서 같이 다녀왔다"고 설명했다. 민규는 "디에잇한테 뭐 하냐고 밥 먹자고 연락했더니 우리 아빠랑 밥 먹고 왔다더라. 멤버들 가족 모두 친하다"고 덧붙였다.

세븐틴은 퀴즈 진행 후 '아형 장학퀴즈'를 이어갔다. 세븐틴은 재치 넘치는 입담과 예능감 넘치는 모습으로 시청자의 입덕을 불렀다. 특히 디에잇은 이수근의 놀림에도 계속 평정심을 찾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마다 남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간 세븐틴의 예능 활동이 기대된다.(사진=


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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