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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쇼 뮤톡 라이브’ 측 “임창정 신곡 무대 공개, 귀호강 라이브”
2020-10-19 11:18:20
 


[뉴스엔 박아름 기자]

카카오M이 '컴백쇼 뮤톡 라이브'에서 임창정 신곡 무대를 공개한다.

임창정은 10월19일 오후 6시 정규 16집 앨범을 통해 신곡 ‘힘든 건 사랑이 아니다’를 발매하고, 같은 날 오후 8시 카카오TV 오리지널 '컴백쇼 뮤톡 라이브'를 통해 컴백 무대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신곡 ‘힘든 건 사랑이 아니다’는 애절한 감성이 담긴 ‘임창정표 발라드’로, 최근 예능 방송을 통해 곡 일부가 공개된 뒤 명불허전 음색과 극강의 고음으로 화제를 일으켰다.

올해 가수 활동 26년차를 맞은 임창정은 '컴백쇼 뮤톡 라이브'에서 변함없는 가창력과 더욱 깊어진 감성을 입증할 계획이다. 수없이 많은 무대 경험에서 나오는 노련미를 바탕으로 고난이도 고음까지 안정적으로 소화, 시청자들에게 ‘귀호강’ 라이브를 선사할 전망.

'컴백쇼 뮤톡 라이브' 제작진은 “드넓은 갈대밭에 둘러싸인 듯한 세트를 구성해 아련한 가을 감성에 흠뻑 젖을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평소 팬들과 친근한 소통을 보여 온 임창정이 라이브 토크를 통해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으로 팬들과 어떤 소통을 보여줄 지 기대된다.

가요계 대선배 임창정과 함께 19일 무대를 장식할 출연진은 독보적인 음악적 역량으로 인정받는 ‘자체 제작돌’ 펜타곤(PENTAGON)과 올해 가장 주목받는 ‘수퍼루키’ 걸그룹 위클리(Weeekly). 특히 펜타곤은 멤버 후이와 우석이 제작에 참여한 신곡 '데이지' 무대와 함께, 2018년 음원차트 역주행 열풍을 일으켰던 대표곡 '빛나리'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라 2년 동안 더 노련하고 여유로워진 펜타곤 멤버들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위클리 역시 상큼 발랄 매력이 담긴 컴백 타이틀곡 '지그재그(ZIGZAG)'와 함께 멤버 신지윤이 작사·작곡에 참여해 지구와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담아낸 '마이 어스'(My Earth)' 무대까지 펼쳐 보인다고.

한편 '컴백쇼 뮤톡 라이브'는 출연 아티스트와 신곡에 최적화된 디자인과 조명 및 AR(증강현실), 3D 특수효과, 업그레이드된 멀티캠 등 기술력까지 총동원해 하이퀄리티의 무대를 선보이는 카카오TV 오리지널


라이브 쇼다. (사진=카카오M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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