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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 우승’ 김효주 “몸 상태 좋다면 국내대회 최대한 출전”
2020-10-18 17:25:53
 


[이천(경기)=뉴스엔 글 한이정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김효주가 우승 소감을 전했다.

김효주는 10월18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GC(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1개, 보기 4개로 3오버파를 기록했으나 최종합계 9언더파 279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6월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이후 거둔 시즌 2승째이자, 통산 12승째 우승이다. 이 대회에선 2014년 우승한 기억이 있다. 특히 메이저대회 우승은 이번이 4번째로, 고우순(7승), 신지애(6승)에 이어 김순미(4승)와 메이저대회 최다 우승 공동 3위에 이름을 나란히 했다.

김효주는 이번 대회 1라운드부터 6언더파를 기록하며 치고 나갔다. 난이도 높은 코스 때문에 다른 경쟁자들이 주춤할 때 김효주는 매 라운드 꾸준히 타수를 줄이며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달성했다.

경기 후 김효주는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해 기쁘다. 올해 우승 1번이 목표였는데 2번이나 할 수 있어서 기쁘다. 마지막 날까지 좋은 성적으로 끝내서 우승의 기쁨을 만끽하고 싶었는데 마지막 라운드 성적이 안 좋고, 마지막 홀까지 보기를 해서 찜찜하다. 좋은 모습 끝까지 보여드리지 못 해 아쉽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대회 코스는 워낙 어려웠다. 김효주 역시 "올해 시합했던 곳 중에 가장 어려웠던 것 같다. 오늘 이후로 당분간은 여긴 안 올 것 같다. 우승한 곳은 기억이 좋아도 너무 어렵기 때문에 당분간은 쉬어야 할 것 같다"고 웃었다.

6번 홀에서 김효주가 쳤던 티샷이 카트 도로를 넘어가기도 했다. 이에 대해 김효주는 "티잉 그라운드에 있는데 관계자 분들이 무전으로 공이 카트 도로에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이미 알고 간 상태였다. 카트 도로를 넘어간 건 몰랐는데 볼 라이도 너무 좋았고 나무 걸리는 것도 없었다. 핀도 왼쪽이라 앵글도 너무 좋아서 운이 좋았다"고 설명했다.

김효주는 올해 최저타수상, 상금 부문 선두를 달리고 있다. 그는 "최저타수상은 욕심 나는 타이틀이고, 다른 것은 너무 욕심이지 않을까. 물론 나는 욕심 나지만 아무래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고 있으니"하고 얘기했다.

최종라운드에서 2위와 10타차로 시작했다. 사실상 김효주의 우승으로 기울어져있던 상황. 그럼에도 김효주는 긴장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타수 차이가 너무 많이 나다 보니까, 오히려 편하지 않았다. 골프장 자체도 어려워서 오히려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때보다 긴장했던 것 같다. 그래서 오늘도 아침에 일찍 일어났다"고 전했다.

우승할 수 있었던 원동력에 대해선 "공이 러프에 많이 들어가기도 했는데 세이브가 굉장히 좋았다. 그린 뒤 뿐만 아니라, 100m 남겨놓고도 세이브가 좋아서 우승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쇼트게임이 너무 잘 돼서 더블보기도 없었다"며 "샷의 정확도도 아무래도 있었을 것이다. 러프에 안 보내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김효주는 "작년에도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었는데 못 했다. 그때 정말 스스로 아쉬웠고, 슬펐다. 그때 골프치면서 처음으로 울고 싶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근데 그 아픔을 좀 씻어낼 수 있었다"며 "현재 몸 상태가 좋지는 않다. 그래도 몸 상태가 좋은 한 (국내 대회는) 다 나가려고 한다"고 다음


대회 선전을 약속했다. (사진=김효주)

뉴스엔 한이정 yi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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