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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어게인’ 윤상현 “권위적 아닌 믿고 소통할 수 있는 아버지 되고파”
2020-10-18 13:02:28
 


[뉴스엔 배효주 기자]

‘18 어게인’ 윤상현의 따뜻하고 듬직한 가장의 매력이 묻어나오는 일문일답이 공개됐다.

JTBC 월화드라마 ‘18 어게인’(연출 하병훈/극본 김도연, 안은빈, 최이륜/제작 JTBC스튜디오)은 이혼 직전에 18년 전 리즈 시절로 돌아간 남편 이야기. 윤상현은 18세 고등학생 때 가장이 된 후 자신의 꿈을 애써 외면한 채 현실에 쫓기며 살아온 '홍대영' 역을 맡아 모든 가장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JTBC ‘18 어게인’
▲ JTBC ‘18 어게인’

특히 시청자들은 극 중 윤상현이 맡은 홍대영의 안타까운 인생에 과몰입해 그의 행복을 응원하고 있다. 이에 윤상현은 “주변 지인들이 나한테 홍대영이 보인다고들 해 주신다. 그만큼 ‘대영의 모습이 현실적이지 않나’라는 생각이 든다”며 주변의 반응을 전했다. 이어 윤상현은 “'홍대영 모습이 꼭 우리 아빠를 보는 것 같다'라는 댓글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가족을 위해 필요할 때 큰 버팀목이 되려 노력하고, 꿈을 포기하면서까지 희생하는 이 시대 가장의 모습이 시청자분들의 많은 공감을 산 것 같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윤상현은 “가족들이 믿고 소통할 수 있는 아버지가 되고 싶다”고 마음을 훈훈하게 덥혔다. 그는 “권위적으로 자식들에게 설교하는 아버지가 아닌 힘들거나 고민이 있을 때 친한 친구처럼 들어주고 든든하게 의지할 수 있는 아버지가 되고 싶다”고 말해 가슴을 찡하게 울렸다.

그런가 하면 윤상현은 대영을 연기함에 있어 “오롯이 대영의 감정에 집중하려고 했다”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무엇보다 윤상현은 가장 공감되는 장면으로 대영이 센터장에게 주먹을 날린 장면을 꼽으며 “온갖 홀대를 당하면서 가족을 위해 10년 간 꿋꿋하게 버텼던 회사에서 가족이야기를 안 좋게 하는 센터장에 대한 분노를 참지 못하고 주먹을 날리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가족만을 바라보고 헌신하며 살아가는 대영의 캐릭터가 가장 잘 표현된 장면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해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

이에 더해 윤상현은 가장 좋았던 장면으로 8화 대영이 아버지 홍주만(이병준 분)의 뒷모습을 보며 눈물지었던 버스 장면을 꼽아 관심을 모았다. 본 장면은 대영이 “아버지처럼 살고 싶지 않았다. 그러던 내가 아버지의 삶을 물려 받았다”며 18년간 연을 끊고 살아온 아버지의 삶에 비로소 공감하고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까지 눈시울을 붉히게 했던 장면. 이에 윤상현은 “나 또한 어렸을 때 대영과 같은 마음을 가진 적이 있었기에 방송을 보며 옛 생각이 나기도 했다”며 공감을 표해 관심을 고조시켰다.

마지막으로 윤상현은 “대영이 변화하는 모습을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면서 관전 포인트를 밝혀 기대를 자아냈다. 그는 “사람이기에 실수도 하고 철부지 같은 면모도 보이지만 가족들의 곁에서 과거의 부족했던 모습들에 반성하며 성장하는 대영의 모습에 집중하시면 남은 방송들을 더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해 기대지수를 상승시켰다.

이하 '18 어게인' 윤상현 일문일답 전문

Q. 극 중 홍대영의 인생이 안타깝다며 과몰입을 호소하고 있다. 주변의 반응과 가장 기억에 남는 댓글은

주변 지인들이 나한테 홍대영이 보인다고들 해 주신다. 그만큼 대영의 모습이 현실적이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든다. '홍대영 모습이 꼭 우리 아빠를 보는 것 같다'라는 댓글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가족을 위해 필요할 때 큰 버팀목이 되려 노력하고, 꿈을 포기하면서까지 희생하는 이 시대 가장의 모습이 시청자분들의 많은 공감을 산 것 같다.

Q. 대영을 연기하며 가장 중점을 둔 부분과 개인적으로 공감가는 장면은 무엇인지

오롯이 대영의 감정에 집중하려고 했다. 온갖 홀대를 당하면서 가족을 위해 10년 간 꿋꿋하게 버텼던 회사에서 가족이야기를 안 좋게 하는 센터장에 대한 분노를 참지 못하고 주먹을 날리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이 장면에서 가족만을 바라보고 헌신하며 살아가는 대영의 캐릭터가 가장 잘 표현된 장면이라고 생각한다.

Q. 가족에게 어떤 아버지이길 바라는지

가족들이 믿고 소통할 수 있는 아버지가 되고 싶다. 권위적으로 자식들에게 설교하는 아버지가 아닌 힘들거나 고민이 있을 때 친한 친구처럼 들어주고 든든하게 의지할 수 있는 아버지가 되고 싶다.

Q. 방송을 보면서 가장 좋았던 장면은

18년 간 연을 끊고 살았던 대영이 비로소 아버지를 이해하게 되었을 때 “아버지처럼 살고 싶지 않았다. 그러던 내가 아버지의 삶을 물려 받았다”라고 내레이션을 통해 말한다. 나 또한 어렸을 때 대영과 같은 마음을 가진적이 있었기에 방송을 보며 옛 생각이 나기도 했다.

Q. 대영의 입장에서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

대영이 변화하는 모습을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 사람이기에 실수도 하고 철부지 같은 면모도 보이지만 가족들의 곁에서 과거의 부족했던 모습들에 반성하며 성장하는 대영의 모습에 집중하시면 남은 방송들을


더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것이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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