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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김광현, MLB 선수들이 뽑은 최고투수‧신인 후보 제외
2020-10-15 13:38:04
 


[뉴스엔 한이정 기자]

류현진, 김광현이 플레이어스 초이스 어워즈 후보가 되지 못 했다.

미국 메이저리그 선수노조는 10월15일(한국시간) MLB 선수들이 직접 선정하는 ‘플레이어스 초이스 어워즈’ 후보를 발표했다. 후보는 부문별로 3명씩 선정됐다.

류현진과 김광현은 이번 ‘플레이어스 초이스 어워즈’ 최고투수, 최고신인 부문에 이름을 올리지 못 했다.

아메리칸리그(AL) 최고투수 후보로는 셰인 비버(클리블랜드 인디언스), 게릿 콜(뉴욕 양키스), 랜스 린(텍사스 레인저스)이 선정됐다. 이 중에서 비버는 AL 사이영상 후보 1순위로 거론되고 있다. 그는 12경기 동안 8승1패 평균자책점 1.63으로 뛰어난 성적을 냈다.

류현진은 AL 토론토 유니폼을 입고 5승2패 평균자책점 2.69를 기록하는 등 좋은 성적을 기록했으나 후보 3인에 오르지 못 했다.

내셔널리그(NL) 최고신인 후보로는 알렉 봄(필라델피아 필리스), 제이크 크로넨워스(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데빈 윌리엄스(밀워키 브루어스)가 뽑혔다. 김광현은 3승 무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1.62의 성적을 거뒀지만 그 역시 류현진과 마찬가지로 후보에 오르지 못 했다. (사진=류현진


, 김광현)

뉴스엔 한이정 yiju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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