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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 류현진 높게 평가 “AL서 조정 콘택트 점수 1위”
2020-10-08 12:15:36
 


[뉴스엔 한이정 기자]

현지 언론이 류현진을 높게 평가했다.

미국 포브스는 10월8일(한국시간) 조정 콘택트 점수를 통해 2020시즌 아메리칸리그 투수 랭킹을 매겼다. 조정 콘택트 점수는 단순히 투수를 평가하던 삼진, 볼넷과 더불어 허용한 타구 발사각도, 속도 등을 종합해 계산한 수치다.

이는 100을 리그 기준으로 삼아 100보다 숫자가 낮으면 더 좋은 성적으로 여긴다. 평균자책점, FIP(수비무관자책점) 등보다 투수를 더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지표로 평가 받고 있다.

매체는 아메리칸리그에서 조정 콘택트 점수가 가장 낮은, 즉 좋은 평가를 받은 투수로 류현진을 꼽았다. 류현진은 올해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5승2패 평균자책점 2.69를 기록했다. 조정 콘택트 점수는 70점을 받았다.

이에 “2019시즌에서 조정 콘택트 점수 83점을 얻어 내셔널리그에서 4위를 기록했지만 올해는 땅볼유도가 더 잘 돼 장점이 유지됐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류현진은 항상 건강이 최대 관심사로 여겨졌다. 2014년부터 2018년까지 평균자책점 부문에서 타이틀을 따낼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이닝을 소화하지 못 했다”면서도 “올해는 모든 타자에게 그의 능력이 통했다. 특히 라인드라이브 범주에서 가장 두드러진다”고 덧붙였다.

2위는 78점을 받은 딜런 번디(LA에인절스), 3위는 마에다 겐타(미네소타 트윈스‧81.6점), 4위는 랜스 린(텍사스 레인저스‧81.8점), 마지막으로 마틴 페레즈(보스턴 레드삭스‧83점)가 언급됐다. (사진


=류현진)

뉴스엔 한이정 yiju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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