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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래도’ 예고 공개, 재혼 가정 속사정→좌충우돌 로맨스
2020-10-06 09:00:30
 


[뉴스엔 김명미 기자]

‘누가 뭐래도’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10월 12일 첫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연출 성준해 극본 고봉황)의 좌충우돌 캐릭터들이 돋보이는 예고 영상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공개된 예고 영상은 빨간 모자에 선글라스를 낀 악마 교관으로 변신한 이해심(도지원)의 호루라기 소리에 맞춰 얼차려를 받는 의붓 자매 김보라(나혜미)와 신아리(정민아)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싸우지 말자!” “서로 사랑하자!”는 구령을 붙이면서도 티격태격하는 모습은 앞으로 이들 앙숙 자매가 벌일 바람 잘 날 없는 티키타카 배틀을 예고한다.

이어진 장면에서 새벽 배송을 나서는 강대로(최웅)는 “항상 따뜻하게 유지하세요”라는 기상캐스터 김보라의 날씨 예보를 흐뭇한 미소를 머금고 바라본다. 그런 그가 쓰러질 뻔한 김보라를 ‘공주 안기’로 구하는 장면과 함께 “우린 인연이라니깐요”라는 음성이 맞물리면서 운명 같은 접촉 사고로 시작된 두 사람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예감케 만든다.

그런가 하면 신아리를 “양심 불량자”라고 부르는 나준수와 그를 어이없다는 듯한 표정으로 바라보며 “손해배상?”이라고 되묻는 신아리의 대치 상황은 둘 사이에 심상치 않은 사건, 사고가 있었음을 짐작케 만든다. 과연 두 사람이 어떤 인연으로 맺어질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처럼 예고부터 톡톡 튀는 개성만점 캐릭터들로 눈길을 꽉 붙잡고 있는 ‘누가 뭐래도'는 '아름다운 유혹', '내 인생의 단비', '당신만이 내사랑’을 집필한 고봉황 작가와 '여름아 부탁해' 등 가슴 따뜻해지는 가족극의 마스터 성준해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안방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사진=KBS)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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