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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만 동원” 추석 승자 ‘담보’ 한글날 연휴까지 흥행세 이어지나
2020-10-05 09:46:51
 


[뉴스엔 배효주 기자]

추석 연휴 5일간 관객들의 선택은 '담보'였다.

10월 5일 오전 7시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9월 29일 개봉한 '담보'(감독 강대규)가 추석 연휴 첫 날인 9월 30일 9만7,712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어 10월 1일에는 14만6,643명, 2일 17만7,390명, 3일 18만3,314명, 4일 14만8,279명이 '담보'를 관람하며 추석 연휴 5일 간 총 75만3,33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이 기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82만1,475명을 모았다.

'담보'의 매력은 따뜻한 가족 영화라는 것. 명절에는 온 가족이 유쾌하게 볼 수 있는 영화들이 흥행해온 만큼, '담보' 역시 모두가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스토리가 강점으로 작용했다.

누구나 공감 가능한 주제도 흥행 이유가 됐다. 예상치 못한 인연으로 얽히게 된 사람들이 진짜 가족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감동적인 이야기는 가족의 소중함을 한 번 더 생각하게 하며 재미 이상의 감동을 선사했디.

또한 성동일, 하지원, 김희원의 탄탄한 연기와 성인 연기자들 못지 않은 섬세한 감정 연기를 보여준 아역 박소이의 사랑스러움이 몰입도를 높였다.

주요 예매 사이트에서도 높은 평점을 기록 중이다. 이날 기준 CGV 에그지수 97%, 메가박스 9.2점, 롯데시네마 8.9점으로, 관객의 만족도를 입증하고 있는 것.

이처럼 개봉 첫 주말 극장가의 흥행 강자로 우뚝 선 '담보'가 오는 9일 한글날 연휴에도 흥행세를 이어나갈 것인지 기대가


모인다.(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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