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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문정원, 럭셔리 3층집 공개‥화이트 거실→꽃 작업실까지(편스토랑)
2020-10-02 22:35:21
 


[뉴스엔 서유나 기자]

문정원이 화이트 톤으로 꾸며진 럭셔리한 3층 집을 공개했다.

10월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49회는 추석 특집으로 꾸며져 역대급 존재감의 편세프 김재원, 문정원, 윤은혜 3명이 동시에 출격했다. 이들에게 주어진 요리 주제는 우리 숲 청정 임산물 밤, 대추, 떫은 감, 표고버섯이었다.

이날 "이휘재의 아내이자 서언, 서준이 엄마"라고 자신을 소개한 문정원은 꽃을 돌보며 하루를 시작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문정원이 이사한 새 집이 공개됐다. 이휘재가 총각 시절 살던 집을 리모델링한 것이었다. 2층 베란다는 문정원만의 꽃 작업실로 꾸며져 있었는데 문정원은 "베란다를 제 작업실로 꾸몄다. 아이들이 초등학생이 되면서 제가 많이 못 움직여서"라고 설명했다.

2층 꽃 작업실에서 나와 복도를 지나 계단을 내려가면 깔끔한 1층 화이트 톤 거실이 나왔다. 최소한의 가구로만 꾸며진 심플한 모습이었다.

거실에서 살짝 옆으로 가면 다이닝룸과 주방이 있었다. 주방 역시 화이트 톤으로 인테리어해 새집 같은 느낌이었다. 수납장엔 각양각색 접시들도 한가득이었다. 또한 냉장고 안은 요리 고수의 향기가 물씬 풍기게 잘 정리돼 있었다. 손수 담근 수제 청도 가득했다. 살림꾼답게 식재료는 소분해 보관해 놓은 모습이었다.

다시 2층을 보면 이휘재와 쌍둥이가 함께 잠들어 있는 안방과, 쌍둥이 서언, 서준을 위한 방이 있었다. 쌍둥이의 방인 만큼 침대도 2개 놓여 있었다.

이날 문정원은 자신이 직접 정리한 200여개의 레시피가 가득한 레시피북을 보며 시간을 보냈다. 문정원은 "서준이는 씹히는 맛을 좋아하고 서언이는 무조건 부드러운 거"라며 아이들의 입맛을 철저하게 고려했다. (사진=KBS 2TV &#


039;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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