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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1.2이닝 7실점’ 토론토, TB에 완패..PS 2경기만에 마쳐
2020-10-01 08:13:15
 


[뉴스엔 안형준 기자]

토론토가 가을야구를 짧게 마쳤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10월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탬파베이 레이스와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시리즈 2차전 경기에서 패했다.

이날 토론토는 2-8 완패를 당했다. 시리즈 1,2차전을 모두 패한 토론토는 가을야구를 2경기만에 마쳤다.

류현진을 앞세운 토론토는 타일러 글래스노우가 선발등판한 탬파베이에 초반부터 무너졌다.

탬파베이는 1회 마누엘 마고의 적시타로 먼저 득점했다. 2회에는 마이크 주니노가 2점포, 헌터 렌프로가 만루포를 쏘아올려 6득점 빅이닝을 만들었다.

토론토는 3회초 대니 잰슨의 솔로포로 1점을 만회했다. 탬파베이는 3회말 랜디 아로자레나가 적시 2루타를 터뜨려 다시 달아났다.

토론토는 5회초 잰슨이 솔로포를 기록해 1점을 추격했다.

탬파베이는 선발 글래스노우가 6이닝 2실점으로 호투했고 애런 루프가 0.2이닝 무실점, 라이언 톰슨이 1.1이닝 무실점, 닉 앤더슨이 1이닝 무실점을 기록해 승리했다.

최지만은 교체출전해 2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토론토는 선발 류현진이 1.2이닝 7실점(3자책)으로 무너졌고 로스 스트리플링이 1.1이닝 1실점, 네이트 피어슨이 2이닝 무실점, 앤서니 배스가 1이닝 무실점, 토마스 해치가 1이닝 무실점, 라파엘 돌리스가 1이닝 무실점을 기록해 패했다.(사진


=류현진)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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