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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오마이걸 승희→아린, 숙소생활 청산 후 집 공개 “한 건물에 모여 살아”
2020-09-26 23:28:12
 


[뉴스엔 지연주 기자]

그룹 오마이걸 멤버 승희, 아린, 비니, 미미가 독특한 동거생활을 공개했다.

9월 2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박윤혁 매니저와의 일상을 공개한 오마이걸의 모습이 담겼다.

매니저는 “현재 멤버들은 숙소생활을 끝내고 따로 살고 있다. 승희, 아린, 미미, 비니는 한지붕 다른 방에서 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린은 청초한 민낯을 공개했다. 아린의 집은 화이트와 핑크로 깔끔하게 꾸며져 있었다. ‘전지적 참견 시점’ MC들은 완벽한 아린의 민낯에 감탄했다. 홍현희는 “어떻게 하나도 안 부었냐”라고 놀라움을 표했다.

미미의 집은 각종 전자기기로 가득했다. 미미는 일어나자마자 아린의 집으로 향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비니의 집은 깔끔하게 정돈된 주방이 돋보였다. 승희는 “비니는 살림꾼이다. 직접 요리해서 먹는다”고 말했다. 승희의 집은 노란색으로 싱그럽게 꾸며져 있었다. 승희는 자신의 민낯을 보고 “남자애 같지 않냐”라고 너스레를 떨어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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