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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윤주만 부부, 냉장고 상태에 충격 “유통기한 2년 지났다”
2020-09-26 21:27:18
 


[뉴스엔 지연주 기자]

윤주만-김예린 부부가 심각한 냉장고 상태에 충격을 받았다.

9월 2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대청소에 나선 윤주만-김예린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윤주만-김예린 부부는 이불 빨래를 시작으로 냉장고 청소까지 나섰다. 윤주만-김예린 부부는 냉장고 속 유통기한 지난 식품을 보고 충격에 빠졌다. 유통기한 2년이 지난 고추장부터 제조기간 5년 지난 팩까지 나왔다.

윤주만은 “유통기한 지난 건 다 버려라”라고 말했다. 그러나 김예린은 “유산균 음료, 장류는 괜찮다. 어차피 발효음식 아니냐”라고 반박했다. 상반된 두 사람의 반응이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사진=KBS 2


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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