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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카우, 히트 제조기 이단옆차기와 살롱 데이트 준비
2020-09-22 14:34:19
 


[뉴스엔 김명미 기자]

저작권 공유 플랫폼 뮤직카우가 추석을 앞두고 히트제조기 이단옆차기와 살롱데이트를 준비한다.

국내 대표 히트작곡가로 알려진 이단옆차기 박장근, 함준석이 앞서 뮤직카우 저작권 공유를 통해 팬들의 높은 호응을 받은 가운데, 이번 살롱데이트 주인공으로도 함께 하게 됐다.

이단옆차기는 2012년 결성된 작곡가 그룹으로 정은지 ‘하늘바라기’, 다비치 ‘거북이’, god ‘미운오리새끼’, 정기고 ‘너를 원해’, 에이핑크 ‘미스터 츄(Mr.Chu)’, 엠블랙 ‘전쟁이야’ 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었다.

지난 11월에는 건강한 음악 생태계를 위해 뮤직카우(구 뮤지코인)가 마련한 캠페인 ‘베터 뮤직 에코 시스템(BETTER MUSIC ECOSYSTEM)’에 참여해 저작권 공유를 통한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기도 했다. 이번 행사에서 이단옆차기는 저작권 공유를 진행한 걸스데이 ‘달링’, 케이윌 ‘촌스럽게 왜이래’, 정은지 ‘하늘 바라기’, 개리&정인 ‘사람냄새’ 등에 대한 작업 비하인드 스토리와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뮤직카우 살롱데이트는 인기 곡의 작곡가와 공동주인이 된 특별한 팬들이 ‘살롱 드 뮤직카우’에 모여 함께 소통 오프라인 문화행사다. 코로나 19로 행사는 사전 질문 응모 이벤트와 함께 유튜브 콘텐츠로 대체되며, 관련 영상은 10월 2일 오후 6시부터 뮤직카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금주라인업으로는 21일 박명수&하하 ‘바보가 바보에게’를 시작으로, 22일 시스타 ‘MA BOY(마보이)’, 23일 백지영 ‘그 여자’, 24일 빅뱅 ‘Hands up(핸즈 업)’, 25일 이승기 ‘정신이 나갔었나 봐’가 순차적으로 각각 7일간 동안 저작권 공유를 한다. 특히 지난주 한류스타 현빈 ’그 남자’가 이용자들의 높은 참여율로 백지영 ‘그 여자’ 역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사진=뮤직카우)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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