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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열♥’ 김영희 “‘둘다 얼굴 안본다’는 댓글, 악플 아닌 팩트”
2020-09-21 06:18:43
 


[뉴스엔 이민지 기자]

김영희가 윤승열과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댓글 반응을 언급했다.

개그우먼 김영희는 9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응원 축하 감사드립니다. 남편 될 사람이 처음 본 댓글이 '둘다 얼굴은 진짜 안보네'래요. 마음이 아파 친동생에게 톡을 했는데가족도 인정하는 부분이었네요. 악플 아니고 팩트인걸로"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김영희가 친동생과 나눈 카톡 대화. 김영희가 댓글을 전하자 친동생은 "욕이라고 하기에 좀 애매하다. 맞는 말이기도 해서"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영희는 10살 연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2021년 1월 결혼한다. 김영희는 “힘들 때 나타나 제 옆을 지켜줬던 긍정적이고 밝은 사람입니다”라고 예비신랑을


소개했다. (사진=김영희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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