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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틱스·옐로비 성희롱 사건, 재조명된 중소기획사 추태 [이슈와치]
2020-09-17 16:42:09
 


[뉴스엔 이상지 기자]

걸그룹 파나틱스가 네이버 V라이브 방송 중 현장 진행 스태프에게 성희롱을 당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다.

이 가운데 많은 중소 기획사 아이돌이 성희롱을 당한 사실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파나틱스는 지난 9월7일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당시 방송에서 멤버들이 소파에 앉아 있는 도중 카메라가 멤버들의 상반신에서 하반신을 비췄다. 짧은 하의를 입고 있던 멤버들에게 한 스태프가 다리를 가릴 수 있도록 재킷을 건내자 한 관계자는 "가리면 어떡하냐. 보여주려고 하는 건데. 바보냐" 등의 발언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이 같은 걸그룹 성희롱 사건이 논란이 된 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지난 8월 옐로비 멤버 아리는 자신의 SNS에 "회사 관계자와 매니저의 성희롱, 성추행이 있었다"며 "회사 관계자였던 그 분은 한 멤버를 끌고 연습실로 가서 잠자리를 하려 했고 말리는 사람은 오직 멤버들 뿐이었다. 허벅지를 만지는 등 신체 접촉이 있었고, 전 매니저라는 그 분은 '애기 낳아줄테니 모텔 가자' 등 입에 담기 힘든 말들을 하곤 했다"고 폭로했다.

이어 아리는 "당시에는 정말 충격적이였고, 아직까지도 트라우마로 남아있다"며 "정산도 전혀 없었고, 도리어 의상이나 신발, 영상 편집까지 저희가 직접 한 부분이 있다. 일본에서 활동할 때 스태프 한명 없이 저희 다섯명이서 움직였다"며 "정당치 못한 대우를 받아서 그만두겠다고 한 것이지 절대 그 멤버의 문란한 생활로 그만 두겠다고 한 게 아니다. 지금 얘기 드린 내용은 저희가 받은 정당치 못한 대우들 중 몇가지일 뿐"이라고 말해 파장을 일으켰다.

소속사가 가수를 성희롱한 후 되려 갑질을 펼치는 파렴치한 사건도 있었다. 2019년 10월 한 연예 기획사 대표는 소속 걸그룹 멤버에게 가수를 그만두라고 협박한 사실이 드러났다. 4인조 걸그룹 전 멤버 한 씨는 안무 연습을 하던 중 소속사 공동대표 A씨에게 "춤추는 모습이 성행위를 하는 것 같다" 등 입에 담기 어려운 언어폭력을 당했다. 이에 한 씨는 A씨에게 사과를 요구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그룹에서 탈퇴하라는 협박이었다. 결국 한 씨는 3년 동안 활동해 온 걸그룹을 탈퇴해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농담조로 한 말이라며 한 씨와 연락이 닿지 않아 사과를 못했다고 해명했다.

중소기획사에서 이같은 성희롱 사건이 일어나는 원인이 과거부터 행해진 악습 때문이라는 시선이 존재한다.

한 가요 관계자는 뉴스엔에 "과거 가수를 키워준다는 명분으로 제작자와 가수가 사귀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면서 "아직까지도 옛날 제작 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가수들을 보호해야할 소속사에서 오히려 성희롱을 일삼는 사건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어 충격을 안긴다. 제작자들이 가수들을 바라보는 시선과 인식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상지 lee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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