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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X주지훈 ‘지리산’ 측 “내일(18일) 첫촬영 시작, 방역 철저히”(공식)
2020-09-17 11:04:13
 


[뉴스엔 황혜진 기자]

tvN 새 주말드라마 ‘지리산’(극본 김은희/ 연출 이응복) 팀이 첫 촬영을 앞두고 있다.

'지리산' 측은 9월 17일 뉴스엔에 "'지리산' 첫 촬영이 18일 시작된다"고 밝혔다.

'지리산' 제작사는 9월부터 내년 6월까지 지리산 일대에서 촬영을 진행하는 조건으로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 측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작진은 "출연진과 스태프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강화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현장을 대비하고 있다. 어려운 상황 속이지만 함께 극복하기 위해 모두가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내년 하반기 방영 예정인 '지리산'은 광활한 지리산의 비경(祕境)을 배경으로 산을 오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미스터리 드라마다.

제작진과 출연진도 화려하다. 김은희 작가와 이응복 감독이 각각 집필과 연출을 맡았다. 배우 전지현, 주지훈, 오정세, 성동일, 전석호


등 연기파 스타들도 총출동한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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