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기와 나나가 ‘오! 주인님’으로 첫 호흡을 맞춘다.
MBC 새 미니시리즈 ‘오! 주인님’(극본 조진국/연출 현솔잎) 측은 9월8일 배우 이민기 나나 캐스팅 소식을 알렸다.
'오! 주인님'은 연애를 안 하는 드라마 작가와 연애를 못 하는 로코퀸 여배우의 휴먼 로코 동거스토리다. ‘소울메이트’, ‘운명처럼 널 사랑해’ 등 많은 이들의 인생작을 탄생시킨 로맨스 장인 조진국 작가와 4부작 드라마 ‘미치겠다, 너땜에!’를 통해 감각적이고 섬세한 연출력을 입증한 현솔잎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달달하면서도 가슴 따뜻한 로코를 기대하게 한다.
나나는 극중 연애를 못 하는 로코퀸 여배우 오주인으로 분한다. 나나는 ‘굿와이프’, ‘킬잇’, ‘저스티스’ 등 드라마와 영화 ‘꾼’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쌓아왔다. 특히 최근 종영한 드라마 ‘출사표’에서는 입체적인 캐릭터와 로코 연기까지 섭렵, 하나의 작품을 끌고 갈 수 있는 주연 배우로서 입지를 굳혔다. 어느덧 다음 작품이 궁금한 배우로 성장한 나나가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오! 주인님’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된다.
이민기와 나나 두 매력적인 배우가 만났다. 그것도 두 배우의 매력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로코로 만났다. 여기에 자타공인 로맨스 장인으로 불리는 조진국 작가, 시청자의 설렘 포인트를 잘 아는 감각적인 연출의 현솔잎 감독과 함께 한다.
2021년 3월 방송 예정. (사진=각 소속사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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