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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되고 싶었어?” 신민아X이유영X이규형 ‘디바’ 심연 속 본심
2020-09-08 08:07:24
 


[뉴스엔 배효주 기자]

신민아X이유영X이규형 '디바'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9월 23일 개봉하는 영화 '디바'(감독 조슬예)는 국내 최초로 다이빙 소재와 스릴러 장르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작품으로, 다이빙계의 퀸 ‘이영’(신민아)이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후, 잠재되었던 욕망과 광기가 깨어나며 일어나는 미스터리 스릴러.

9월 8일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마치 물에 잠긴 듯 푸른 톤과 일렁이는 물결 효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나처럼 되고 싶었어?”, “네가 나처럼 됐으면 좋겠다”, “그 손 놓지 않을 자신 있어?”라는 카피로 각 인물들의 내면 깊이 자리해있던 본심을 대변한다.

의문의 교통사고로 ‘수진’(이유영)이 사라진 이후 그의 진심을 마주하게 되는 ‘이영’과 항상 최고의 자리에 선 ‘이영’을 바라만 보던 ‘수진’, 그리고 ‘수진’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냉정할 수밖에 없었던 ‘현민’(이규형)까지 더해져 각 캐릭터들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숨겨져 있던 욕망과 마주한 신민아, 이유영의 강렬한 표정 연기와 이규형의 깊은 감정 연기는 영화 속 세 배우의 열연과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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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3일 개봉.(사진=영화 포스터)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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