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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 제주도 집 공개, 200억 부동산 재벌답게 럭셔리(건강한집)[결정적장면]
2020-09-07 19:19:30
 


[뉴스엔 김명미 기자]

'부동산 재벌' 방미가 제주에 위치한 집을 공개했다.

9월 7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집'에는 가수 출신 사업가 방미가 출연, 자신의 건강 비결을 소개했다.

지난 1980년 가수로 데뷔한 방미는 1993년 미국으로 떠나 사업가로 변신했다. 이후 그는 부동산 투자에 성공, 200억 원대 자산가가 됐다.

이날 방미의 건강 비결과 함께 그가 혼자 살고 있는 제주도 집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모델하우스를 방불케하는 거실, 탐나는 채광의 베란다, 심플하고 미니멀한 주방이 눈길을 끌었다.(사진


=TV조선 '건강한 집'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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