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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조’ 김형묵 출연 확정, 버터 가득 느끼한 셰프 변신(공식)
2020-09-07 08:05:46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김형묵이 tvN 새 드라마 '빈센조' 출연을 확정했다.

2021년 상반기에 방송될 예정인 tvN 새 드라마 '빈센조'(극본 박재범/연출 김희원)는 조직 내 갈등으로 이탈리아에서 한국으로 오게 된 마피아 콘실리에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얽히며 악당의 방식으로 정의를 구현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악당은 악당의 방식으로 깨부순다'는 기조 하에 법으로는 절대 징벌할 수 없는 변종 빌런들에 맞선 다크 히어로들의 지독하고 화끈한 활약이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앞서 배우 송중기, 전여빈, 옥택연 등 베테랑 배우들이 출연을 확정 짓고 '왕이 된 남자', '돈꽃'등의 작품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김희원 감독과 '열혈사제', '굿닥터'의 박재범 작가가 손을 잡았다.

극중 김형묵은 금가프라자 내 위치한 파스타 전문점 오너 셰프 ‘토토’ 역을 맡았다. 버터 가득 느끼한 스타일의 캐릭터로 존재감을 드러낼 그가 주변 인물들과 어떤 케미를 선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에 김형묵은 “앞으로 보여드리고 싶은 모습이 많다. 이번 작품을 통해 이전과 전혀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설레기도 하고 기대가 된다. 좋은 기회를 얻어 감사하고 많이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작품에 대한 애정과 함께 포부를 전했다.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며 존재감 있는 캐릭터들을 소화해내는 동시에 연기를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펼치고 있는 배우 김형묵이 '빈센조'를


통해 보여줄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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