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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시어머니 얼음 만든 채영인 호피 수영복 “하나 걸쳐라”[결정적장면]
2020-09-06 09:31:31
 


[뉴스엔 박아름 기자]

채영인의 수영복 자태에 시어머니 심기가 불편해졌다.

9월5일 방송된 MBN '동치미'에서는 친정 어머니, 시어머니, 딸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배우 채영인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수영장 입수를 앞두고 채영인은 상의 하의가 모두 실종된 호피무늬 수영복을 입고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본 시어머니는 충격에 말을 잇지 못했지만, 채영인은 천진난만하게 웃었다. 결국 시어머니는 "위에 하나 걸쳐라"고 충고했고, 친정 어머니 역시 수영복을 갈아입을 것을 권유햇다.

결국 채영인은 시어머니 심의에 걸려 의상을 교체했다. 채영인은 수영복 위에 반팔 티셔츠를 입고서야 겨우 통과될 수 있었다


. (사진=MBN '동치미'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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