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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전남미래교육재단에 장학기금 1억원 기부(공식)
2020-08-24 10:04:11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학생들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전라남도교육청 측은 8월 24일 뉴스엔에 "지민이 전남미래교육재단에 장학기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민 아버지는 지민을 대신해 7월 29일 전라남도교육청을 방문해 장석웅 전남미래교육재단 이사장에게 “전남의 학생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지민은 부산 출신으로 모교 및 부산광역시교육청 등에 기부 활동을 꾸준히 해왔다. 이번 기부는 고향이 아닌 전남 지역 학생들을 위한 것이라 의미가 남다르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민을 전남교육발전 공로자로 ‘전남교육 명예의 전당’에 헌액할 예정이다.

전남미래교육재단 장석웅 이사장은 “방탄소년단 지민의 선한 영향력이 우리 지역 학생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기부금을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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