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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진영 측 “‘악마판사’ 출연 긍정 검토 중”(공식)
2020-08-13 09:26:34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GOT7(갓세븐) 멤버 진영(본명 박진영)이 tvN 새 드라마 '악마판사'(극본 문유석/연출 최정규) 출연을 검토 중이다.

진영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8월 13일 뉴스엔에 "진영이 '악마판사'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악마판사'는 법정을 리얼리티쇼로 만들어 악의 존재를 응징하려는 재판장, 그리고 재판장의 정체를 알고 싶어 하는 배석판사의 이야기를 다루는 추적극이다.

앞서 배우 지성도 '악마판사'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진영과 지성이 한 작품으로 만나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가수 데뷔 전 2012년 KBS 2TV 드라마 '드림하이2'로 데뷔한 진영은 그간 JTBC '사랑하는 은동아',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tvN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 영화 '눈발' 등에 출연하며 믿고 볼 만한 연기자로 성장했다.

진영은 영화 '야차'(가제) 개봉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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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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