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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최초 재벌과 결혼한 한성주 근황 “S대 병원 연구원”(풍문쇼)
2020-08-12 12:08:09
 


[뉴스엔 한정원 기자]

한성주 근황이 밝혀졌다.

8월 3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는 '재벌과 결혼한 아나운서'를 다뤘다.

한 연예부 기자는 "재벌과 결혼한 최초의 아나운서는 한성주다. 1994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1996년 S 채널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한성주는 미모와 시원한 진행으로 채널 간판 아나운서였다. 1999년 국내 최초 미용 비누 만든 A 그룹 셋째 아들과 결혼하며 화제를 모았지만 10개월 만에 파경 했다"고 밝혔다.

레이디제인은 "한성주가 연예계 떠나서 다른 삶을 살고 있다고 들었다. 어떻게 지내는지 근황을 알 수 있냐"고 물었고 연예부 기자는 "한 매체에 따르면 2011년 방송 활동 중단 후 D 대학원 입학, 원예치료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치매 환자들을 위한 원예 치료를 연구 중이며 S 대학교 병원에서 원예치료사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고 말했다.(사진=채널A &


#039;풍문으로 들었쇼'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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