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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일, ‘비밀의 숲2’ 전격 합류 “지구대원 役”(공식)
2020-08-10 09:16:31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성일이 '비밀의 숲'에 합류한다.

배우 박성일 소속사 측은 8월10일 박성일이 tvN 새 토일드라마 ‘비밀의 숲2’(연출 박현석/ 극본 이수연)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비밀의 숲2’은 검경수사권 조정 최전선의 대척점에서 다시 만난 고독한 검사 황시목(조승우 분)과 행동파 형사 한여진(배두나 분)이 은폐된 사건들의 진실로 다가가는 내부 비밀 추적극으로, 극 중 박성일은 지구대원 일원 중 한 명인 ‘이대성’ 역을 맡았다.

앞서 2017년 방영된 ‘비밀의 숲’이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장르물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호평을 받은 바 있어 3년만에 다시 돌아온 ‘비밀의 숲2’에 기대가 쏠리고 있는 가운데, 박성일이 합류해 극의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그간 영화 ‘탐정:리턴즈’, ‘챔피언’, ‘엑시트’, ‘시동’, 드라마 ‘왓쳐’, ‘멜로가 체질’, ‘동백꽃 필 무렵’, ‘낭만닥터 김사부2’, ‘방법’ 등 분야와 장르, 캐릭터를 구분 짓지 않고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던 그가 이번 tvN ‘비밀의 숲2’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활약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비밀의 숲2’는 ‘사이코지만 괜찮아’ 후속으로 오는 8월 15일


첫 방송된다. (사진=빅펀치이엔티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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