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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홍석천 “이태원 식당 한달 3500만원 손해” 경영난 고백[결정적장면]
2020-08-10 08:04:36
 


[뉴스엔 박아름 기자]

홍석천이 이태원 레스토랑 사업이 어려움에 처했다고 고백했다.

방송인 홍석천은 8월9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이태원 레스토랑을 언급했다.

이태원 요식업 황제 홍석천은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사업이 어렵다고 털어놨다. 한 달 수입 3,500만원 손해가 났으며, 월세만 950만원에 달한다고.

이 기회를 포착한 양치승 관장은 김성경과 같이 운동을 한다면 홍석천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에서 회식을 하겠다고 제안했고, 홍석천은 이에 솔깃해 적극적으로 김성경 영입에 나섰다.

결국 홍석천은 김성경에게 같이 회원등록을 하면 한 달에 한 번 정도 자신의 이태원 레스토랑에서 회식을 시켜주겠다고 선언해 모두를 환호케 했다. (사진=KBS 2TV �


39;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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