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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깜박해” 김보연 건망증, 치매 복선되나 ‘한번 다녀’ [결정적장면]
2020-08-02 06:00:02
 


김보연의 건망증이 불길한 우려를 더했다.

8월 1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73-74회(극본 양희승 안아름/연출 이재상)에서 최윤정(김보연 분)은 친구 장옥분(차화연 분)을 챙기며 건망증을 보였다.

장옥분은 가출 후 갈 곳이 없자 친구이자 전사돈 최윤정 집으로 찾아갔다. 두 사람은 앞서 자식들의 이혼으로 길거리 난투극을 벌였던 일을 서로 사과했고, 밤새 술을 마시며 절친 모드로 돌아갔다.

다음 날 아침 최윤정은 신이 나서 장옥분이 아침식사까지 챙기며 “늙어서 그런지 잠이 안 온다”고 말했고 전날 밤 장옥분의 휴대폰을 뺏은 일을 기억하지 못했다. 최윤정은 장옥분이 가족의 전화를 받고 집으로 돌아갈까봐 먼저 휴대폰을 빼앗아 놓고 “내가 요새 깜박한다. 취했나봐. 그래도 네 휴대폰을 내가 갖고 있는 건 아니지”라며 돌려줬다.

이어 최윤정은 또 장옥분 앞에서 휴대폰을 손에 쥐고 “내 휴대폰이 어디에도 없다. 너 전화 좀 걸어봐”라며 건망증 증세를 보였다. 장옥분이 “네 손에 있는 거 네 휴대폰 아니야?”라고 묻자 최윤정은 “TV 리모컨인 줄 알았다. 나 너무 웃긴다”며 웃어 넘겼다.

최윤정은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거듭되는 건망증에 의미심장한 배경음악까지 깔리며 보는 이들을 불안하게 만든 대목. 최윤정의 건망증이 치매 복선이 될지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사진=KBS 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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