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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6 “美서 뛰고 싶지만..US오픈은 가야 하지 않을까요?”
2020-08-02 05:30:01
 


[제주=뉴스엔 한이정 기자]

“아직 LPGA 투어 2년차라, 거기서 뛰고 싶다는 생각은 큰데 아직은 좀...”

이정은6는 8월1일 제주 세인트포 골프 앤 리조트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3라운드를 마치고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향후 계획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데뷔해 좋은 성적을 거뒀다. US여자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그는 메디힐 챔피언십, 숍라이트 LPGA 클래식, 레이디스 스코티시오픈에서 준우승을 거뒀다.

하지만 이번 시즌엔 LPGA 투어에 나서지 못 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지난 2월부터 투어가 중단됐고, 이날부터 드라이브 온 챔피언십으로 재개했지만 출전하지 않았다.

이정은6은 “LPGA 투어 2년차니까 나는 간 지 얼마 안 돼서 거기서 뛰고 싶다는 생각이 크다. 근데 코로나19가 심각한 상태고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있다. 그런 걸 보면 아직은 좀 위험하지 않을까 싶다. 그래서 계획은 없다”고 전했다.

하지만 마냥 출전을 안 할 수도 없다. 특히 지난해 우승을 했던 US여자오픈 출전 의지도 있다. 이정은6은 “디펜딩챔피언으로서 나가줘야 하지 않을까. 근데 대회는 12월이라 시간이 남아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우선 상황을 보고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LPGA 투어 대신 한국에서 꾸준히 대회에 나서고 있다. 하반기에도 MBN 여자오픈까지 출전할 예정이다. 올해 국내 대회서 톱10에 들기도 하지만 직전 대회였던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에선 알바트로스를 기록하고도 컷 탈락 당했다.

이정은6은 “오랜만에 컷 탈락이었는데 솔직히 기분이 좋진 않았다. 그래서 휴식기 2주 동안 혹독하게 연습한 것도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아직 코스에서 편안한 느낌으로 플레이를 하고 있진 않지만 3라운드를 잘 해서 만족스럽다. 연습장에서 연습하고 있는 동작을 코스 안에서도 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 그 부분을 신경 쓰면 잘 될 것 같다”고 각오를


다졌다. (사진=이정은6/뉴스엔DB)

뉴스엔 한이정 yi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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