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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쌍둥이형’ 허공, 트로트 도전…‘트롯전국체전’ 참가
2020-08-01 11:48:08
 


[뉴스엔 이민지 기자]

가수 허공이 트로트에 도전한다.

8월 1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가수 허각의 쌍둥이 형으로 유명한 허공이 KBS 2TV 트로트 오디션 '트롯전국체전'에 참가 신청했다.

허공은 지난 2011년 디지털 싱글 '너만을 사랑해'로 데뷔한 후 다수의 드라마 OST에 참여하는 등 꾸준히 활동해왔다.
한편 '트롯전국체전'은 전국 팔도의 대표 가수에서 글로벌 K-트로트의 주역이 될 새 얼굴을 찾기 위한 KBS의 대형 프로젝트이다.

고두심은 제주도를, 남진은 전라도, 김수희는 경기도, 주현미는 서울 그리고 김연자는 글로벌, 설운도는 경상도, 조항조는 충청도, 박상철은 강원도를 대표할 감독으로 출연을 확정해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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