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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 “19살 가수 데뷔, 소속사 강요로 혹독한 굶는 다이어트 힘들었다”
2020-08-01 11:48:19
 


[뉴스엔 한정원 기자]

김준희가 건강한 다이어트 중요성을 언급했다.

방송인 김준희는 7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19살에 가수로 데뷔 후 소속사에서 끊임없이 강요하는 혹독한 굶는 다이어트로 너무 힘든 시간을 보냈었고 30살이 넘어서야 무리하지 않고 건강한 다이어터로서 살아오고 있어요"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김준희는 "중 고등학교 때부터 발레를 해왔고 성인이 되자마자 연예인 생활을 하면서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무조건 마른 몸을 가져야 살아남는 필드에서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을 정도예요. 다만 그 수많은 다이어트를 해보니 결국 남게 되는 결론은 절대 절대 무리한 다이어트는 요요를 가져오고 건강을 해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라고 말했다.

김준희는 "분명 건강하게 살 뺄 수 있는 건강한 다이어트 방식이 있다는 걸 여러 시행착오를 통해 알게 되었고요. 다이어트는 절대 건강을 해치거나 지나치게 무리하게 해서도 굶어서도 독한 약을 먹어서도 안돼요. 아주 현명하고 똑똑하게 내 몸을 이해하고 과학적으로 다이어트는 접근해야 합니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준희는 1976년생으로 올해 45살이다. 김준희는 최근 연하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사진=김준희 인스타그램)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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