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나폴리, 릴 공격수 오시멘 영입 ‘5년 계약’
2020-08-01 09:09:18
 


[뉴스엔 김재민 기자]

나폴리가 오시멘을 영입했다.

SSC 나폴리는 7월 3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릴에서 공격수 빅터 오시멘을 데려왔다"고 발표했다.

이탈리아 '풋볼이탈리아'에 따르면 오시멘은 나폴리와 5년 계약을 맺었다. 등번호는 9번을 받을 예정이다.
오시멘은 이번 시즌 프랑스 리그앙 릴에서 활약한 만 21세 신성이다. 이번 시즌 리그 27경기(선발 25회)에 나서 13골 4도움을 기록했다. 릴에 입단하기 전에는 독일 볼프스부르크와 벨기에 샤를루아에서 활약했다.

나폴리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아르카디우스 밀리크를 판매할 가능성이 크다. 오시멘은 밀리크의 대체자로서 주전급 공격수가 된다.

오시멘은 자신의 SNS를 통해 "상징적인 유니폼을 입게 될 날이 기다려진다. 나폴리의 환대에 감사한다"고 소감을 밝혔다.(자료사진


=빅터 오시멘)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진재영, 제주도 집 수영장 공개…수영복 입고 우아한 배영
새댁 김준희, 서양인도 기죽을 한뼘 비키니 몸매
‘온앤오프’ 엄정화, 널찍한 거실+테라스‥으리으리 럭셔리 하우스 공개
‘유랑마켓’ 장동민, 200평 전원주택 공개…PC방+골프방까지
“부티나죠?” 이지혜, 거실+안방+주방까지 한강뷰 럭셔리 새집 ‘감격’
김승현, 리모델링 마친 신혼집 공개 “아내 장작가 위한 선물”
“결혼 4년차에도 달달” 안현모, ♥라이머 러브하우스 집 공개
이다인, 바다 뒤집은 완벽 비키니 몸매 ‘청순미는 덤’

선미, 숨길수 ...

시선강탈 안현...

성훈*한혜진 동...

확달라진 박봄

김승현, 리모델링 마친 신혼집 공개 “아내 장작가 위한 선물”[SNS★컷]

새댁 김준희, 서양인도 기죽을 한뼘 비키니 몸매[SNS★컷]

진재영, 제주도 집 수영장 공개…수영복 입고 우아한 배영[SNS★컷]

‘유랑마켓’ 장동민, 200평 전원주택 공개…PC방+골프방까지

‘온앤오프’ 엄정화, 널찍한 거실+테라스‥으리으리 럭셔리 하우스 공개

“부티나죠?” 이지혜, 거실+안방+주방까지 한강뷰 럭셔리 새집 ‘감격’(종합)

박봄(PARKBOM), ‘오랜지색 자켓이 예쁨’ (대종상영화제) [뉴스엔TV]

“결혼 4년차에도 달달” 안현모, ♥라이머 러브하우스 집 공개 (유랑마켓)[어제TV]

레이양, 물속에서 뽐낸 글래머 몸매 ‘스킨톤 비키니 자태’[SNS★컷]

이다인, 바다 뒤집은 완벽 비키니 몸매 ‘청순미는 덤’ [SNS★컷]

‘놀면’ 광희, 진입장벽 높던 싹쓰리 프로젝트서 살아남기[TV와치]

묵묵히 문제커플 갱생 애쓰는 박나래X장도연에 박수를 ‘박장데소’[TV와치]

거리 멀어졌는데…코로나 덕분에 강력해진 ‘비긴어게인’ 힐링파워[TV와치]

‘나혼산’ 유아인, 날 것의 일상‥솔직함이라는 무기 [TV와치]

‘트롯전국체전’ 인기가수 연예인 유튜브스타까지 ‘지원 폭발’ [이슈와치]

‘개그콘서트’ 웃음+눈물 속 졸업, 여운 가득한 21년 마침표[TV와치]

‘삼시세끼’ 고립이 단점? 전화위복 부른 차승원X유해진 찐우정[TV와치]

‘개훌륭’ 보더콜리 견주, 학대·상습 파양 의혹→신상 유출·악플 쇄도[이슈와치]

‘도깨비→쌍갑포차’ 배우 육성재의 바람직한 성장,현재 현역 군복무중[TV와치]

빵빵 터지는 홍현희♥제이쓴 ‘아맛’ 빛내는 신스틸러[TV와치]

‘데뷔 1만일’ 엄정화 밝힌 #..

"여자 연예인들이 나이에 갇혀서 힘들지 않았으면." 영화 '오케이 마담'..

“얼굴이 북쪽, 섹시는 싫어” 히든카..

조권이 편견에 대처하는 자세 “중성적..

엄정화 “‘환불원정대’ 효리, 실제론..

‘유행어 대사 제조기’ 이정재 “처음..

‘다만 악’ 홍원찬 감독, “다만 운”..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