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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현빈 측 중국발 재교제설 루머 일축 “전혀 사실무근”
2020-07-31 20:38:46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송혜교, 현빈 측이 중국발 열애설 루머를 일축시켰다.

송혜교 소속사, 현빈 소속사 측은 7월 31일 중국발 재결합 보도와 관련 "전혀 사실이 아니다.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이날 일부 중국 언론은 송혜교, 현빈으로 추정되는 남녀가 한 밤 중 개를 산책시키는 사진이 SNS에 게재됐다며 두 사람의 재교제설을 주장했다. 이어 "두 사람이 이미 동거하고 있을 가능성도 크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송혜교, 현빈 측은 "대응할 가치가 없다"며 황당하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송혜교, 현빈은 지난 2008년 KBS 2TV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에 출연하며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나 약 2년 간


열애 후 결별했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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