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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트롯’ 김지우x박상우 트로트샛별 될까? 심형래x노유민 탈락[어제TV]
2020-08-01 06:31:28
 


[뉴스엔 최승혜 기자]

7월 31일 방송된 MBN '보이스트롯'(기획/연출 박태호)에서는 80여 명의 스타들이 단 하나의 왕관을 놓고 치열한 트로트 승부를 벌였다.

이날 “영구 없다”라는 유행어로 1980~90년대 한 획을 그었던 심형래가 등장했다. 무대에 오른 심형래는 “영구가 아닌 심형래 노래로 도전해보겠다”며 나훈아의 ‘영영’을 전자트럼펫으로 연주한 뒤 ‘18세 순이’를 열창했다.
무대를 끝낸 심형래는 “하반신 마비 오는 줄 알았다. 너무 떨리더라”고 소감을 밝혔다 심형래는 진성으로부터 “듣기는 좋았지만 음정이 불안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혜은이는 “트럼펫 연주를 듣는 데 눈물이 날뻔했다. 아픔이 전해지는 무대였다”고 극찬했다. 하지만 심형래는 10크라운을 받아 탈락했다.

배우 이상인은 김상배의 ‘몇미터 앞에 두고’를 선곡해 한 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를 마친 이상인은 “아내가 두 아이를 키우느라 고생을 많이 했는데 1라운드를 통과하면 셋째를 갖자는 얘기를 하더라”고 기대에 찬 소감을 밝혔지만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뮤지컬배우 김지우는 “뮤지컬배우로 활동 중인데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어서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지우는 주현미의 ‘짝사랑’을 간드러지는 목소리로 불러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남자배우와 함께 커플댄스로 ‘라라랜드’ 실사판 같은 무대를 꾸몄다. 남진은 “노래, 춤, 연기, 표정이 다 된다”며 극찬했고 김연자는 “처음 도입부에 (너무 잘 불러서) 닭살이 돋았다. 트로트 부를 때는 연기자라는 걸 잊어도 된다”고 평가했다.

개그우먼 김미려는 김수희의 ‘애모’를 선곡해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불렀다. 혜은이는 “김미려 씨가 이렇게 노래를 잘 하는 줄 몰랐다”고 극찬했고 남진은 “매력있는 목소리다. ‘보이스트롯’을 통해 더욱 발전했으면 좋겠다”고 평했다. 김연자 역시 “흠을 잡으려고 처음부터 끝까지 열심히 들었는데 흠 잡을 게 없었다”고 칭찬했고 김미려는 12개 크라운을 받아 통과했다.

쇼호스트 박상우는 성유빈의 ‘눈을 감아도’를 프로 트로트가수 못지 않은 실력으로 열창해 진성으로부터 “‘보이스트롯’에서는 이런 인재를 원한다”는 칭찬을 받았다. 그는 14크라운의 높은 점수를 얻어 통과했다.

성우 안지환은 남진의 ‘가슴 아프게’로 무대를 꾸몄다. 그는 등장하자마자 큰 소리로 심사위원들을 한 명 한 명 소개한 뒤 “심사위원들이 너무 부러웠다. 저도 무대에 서고 싶었다”고 밝혔다. 사전인터뷰에서 그는 “사실은 배우가 꿈이었다. 배우가 되서 뮤지컬 무대에 올라 노래도 하고 연기도 하고 싶었다”며 “그런데 첫 방송국 시험을 성우로 합격했다”며 못 이룬 꿈을 밝혔다. 이어 “무대 밑 성우 안지환이 이런 실력자였구나 느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노래를 마친 안지환은 “너무 감격스럽고 좋네요”라고 하더니 울컥해 눈물을 흘렸다. 김용만은 “제가 안지환 씨를 잘 아는데 집안에서 (배우를) 반대했다. 남 앞에 서는 직업 하지말고 성우를 하라고 했다더라”고 설명했다. 안지환은 “딸 예인이가 그만 하라고 하더라. 아빠는 강아지 목소리가 가장 어울린다고 했다”며 웃었다.

‘슈퍼스타K’ 시즌1 준우승자 조문근은 편승엽의 ‘찬찬찬’으로 무대를 꾸몄다. 그는 “‘보이스트롯’ 싸워보자가 아니라 같이 놀아보자 같은 느낌이다. 같이 즐겼으면 좋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조문근은 폭발하는 고음으로 무대를 휘어잡았다. 김용만이 ‘저평가 우량주’라는 별명이 있다”고 하자 조문근은 “밴드생활하면서 공연은 많이 했는데 TV활동은 거의 안 했다”고 밝혔다. 김연자는 “굉장히 목소리가 특이하다. 귀에 꽉 박힌다. 청량하고 하나하나 음이 굉장히 듣기 편하다. 빨리 트로트하라”고 극찬했다. 조문근은 11크라운을 받아 통과했다.

아이돌그룹 엔쿠스의 서석진은 박현빈의 ‘샤방샤방’으로 무대를 꾸몄다. 서석진은 “저희 할머니가 박현빈 씨 팬이라고 이 노래를 골랐다”고 이유를 밝혔다. 그는 안정적인 가창력에구성진 목소리로 노래를 불렀고 아이돌 퍼포먼스까지 선보여 관중을 사로잡았다. 김연자는 “데뷔 2년차인데 열정이 넘치더라”고 극찬했다. 원곡자인 박현빈은 “저보다 잘 부르신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서석진은 12개 크라운으로 1라운드를 통과했다.

노유민은 NRG 멤버 천명훈에게 자극받아 '보이스트롯'에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NRG 활동 당시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였던 “유민이에요”라는 깜찍한 인사로 무대를 연 노유민은 아기자기한 무대연출로 눈길을 끌었다. 남진은 “트로트가 아닌 NRG 노래 스타일이었다. 예쁘기만 했다”고 혹평했다.

노유민은 “아내(이명천)가 우리나라 코러스 가운데 안 해 본 코러스가 없다. 아내 앞에서 노래하는 걸 정말 무서워한다”며 “이번에도 아내 몰래 숨어서 연습했다. 욕 먹을 까봐”라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노유민은 크라운 7개로 떨어졌고 남진은 “아내한테 코치를 받았어야 한다”며 안타까워했다.(사진


= MBN '보이스트롯'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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